경산묘목단지, 봄철 묘목식재 박차
경북 경산시 묘목단지가 봄철 묘목식재 시기를 앞두고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27일 경산시에 따르면 경산묘목 단지는 사과, 복숭아, 포도 등 각종 유실수와 장미, 관상수 등 전국묘목 생산과 유통량의 약 70%를 차지하며 전국 최대의 묘목 생산 특화단지로 명성이 나 있다.경산 묘목은 매년 2월 말부터 출하를 시작해 식목일이 지난 4월 초, 중순까지 지속 되며, 올해 묘목 시장의 산지 거래 동향은 경기 둔화로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