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산단, 복지·문화공간으로 재탄생…정주여건 개선
경북 경주시 외동산단이 쾌적한 근무환경과 문화 복지시설이 어우러진 '사람 중심 산업단지'로 탈바꿈한다. 경주시는 10일 외동읍 문산리 외동2산업단지 주차장에서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 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경주시의회 부의장, 시·도의원, 외동공단연합회, 입주기업 대표,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착공 퍼포먼스, 현장 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