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제27회 바다의 날 맞아 정화활동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 화성시 궁평항에서 ‘제27회 바다의 날’을 맞이해 해양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민관 합동 수중.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매년 5월 31일은 ‘바다의 날’로,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되새기고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96년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이번 정화활동은 평택해경, 평택해수청,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 경기남부수협, 한국해양구조협회, 해양자율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