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삼성, 지역 청소년 진로 상담사로 나서
삼성전자 DS부문이 반도체사업장 인근 지역사회 청소년의 진로 개발을 돕기 위해 ‘2018 드림樂(락)서 퓨처메이커’를 진행한다. 삼성전자가 올해 6회째 운영하는 드림樂서는 DS부문(반도체)의 경우 30일 평택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 화성, 6일 용인에서 개최하며 지역사회 중·고등학생 9000여명이 함께한다. 30일 평택대학교에서 개최된 드림樂서에서 학생들은 아나운서, 경찰관, 웹툰작가, 기관사, 삼성전자 반도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