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2018년 해안 방제 합동 훈련 실시
경기도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30일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해안가에서 평택해경과 화성시 주관으로 ‘2018년도 해안 방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해안 지역 기름 오염 사고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화성시, 평택시, 당진시, 안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육군 제51보병사단, 해양환경공단, 경기남부수협, 궁평 국민방제대, 고온리 어촌계, 자원봉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