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구제역 이번 만큼은 반드시 막는다.
안성시(시장 황은성)가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비상을 걸었다. 시는 지난 17일 인접 시군인 천안에까지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발 빠르게 천안 경계인 서운면 송정리 시도 27호선에 방역통제초소를 설치해 지난 20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공무원 2명씩 3교대로 24시간 근무해 천안시에서 안성시로 진입하는 축산차량에 대해 통제와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방제차량 4대(시1,축협1,서운1,미양1)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