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 허위사실로 누명을 씌운 고소인 무고죄 엄벌
평택경찰서(서장 곽정기)는 버스기사에게 폭행당한 사실이 없음에도,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고, 약을 처방받고, 상해진단서까지 발급받아 버스기사를 폭행죄로 고소한 악의적 고소인에 대해 치밀한 수사로 그 허위신고행위를 밝혀내고, 고소인 손모(29세, 여)씨를 무고죄로 처벌 했다. 손모씨는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는 외에도 경기도청, 국민신문고 등 세 곳에 민원을 접수해 승객에게 불친절하고 막말을 일삼고 폭행까지 하는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