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아사거리역 초역세권에 688가구 주복 들어선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강북5구역이 688가구 주상복합단지로 재개발된다. 지하철4호선 미아사거리역 초역세권 입지이며 2030년 준공이 목표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강북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정을 통해 강북5구역은 용적률 893%, 지하5층~지상48층(150m) 3개동, 688가구(공공임대 181가구, 민간임대 117가구 포함), 지하철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