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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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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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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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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땅값 낮은 재건축 분양주택 최대 10%p 확대

서울시가 일부 지가가 낮은 재건축에 사업성 보정계수와 현황 용적률 중복적용 허용, 분양주택이 최대 10% 포인트(p)늘어날 전망이다. 서울 1종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은 최대 200%까지 확대된다. 높이는 필로티를 포함해 4층 이하에서 6층 이하까지 규제를 푼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주거환경정비사업 부문)을 수정가결 했다고..

지방 아파트 청약시장 침체에도… 분상제 단지는 '흥행몰이'

요즘 지방 아파트 청약시장은 침체의 늪에 빠져 있지만,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는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충남 아산시 탕정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 3곳이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아산 탕정지구는 공공택지지구로, 이곳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다. 충남 아산시 '아산배방(2-A13BL)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지난 20일 진행한 1순위에서 전..

부동산R114, 개인까지 부동산 컨설팅 분야 확장

부동산R114가 개인까지 부동산 컨설팅 분야를 넓힌다. 부동산R114는 부동산 컨설팅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 컨설팅 부문에 한정됐던 서비스를 개인 컨설팅(자산관리, WM) 부문까지 확장했다. 기업 컨설팅 부문은 현재까지 100개 이상의 기업과 700건 이상의 수행실적을 가지고 있다. 주거용과 상업용 부동산 및 개발부지 등의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개인 컨설팅 부문은 개편..

답십리동 일대 신통기획 통해 2250가구 공동주택 탈바꿈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일대에 2250가구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답십리동 471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일대는 이번 신통기획을 통해 간데메공원을 품은 단지로 탈바꿈한다. 면적은 10만 3014㎡, 2250가구, 최고 45층 내외다. 대상지는 중앙에 간데메공원이 위치한 청량리역·신답역 배후의 저층 주거지다. 60년대 사근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단..

신설1구역 299가구 공동주택 조성…공공재개발 1호

서울 중구 서소문동 동화빌딩이 19층 규모 업무시설로 바뀐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소문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변경)',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신규)'등 2건의 사업시행을 위한 각종 심의안을 통합해 각각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신설1구역 공공재개발사업(동대문구 신설동 92-5번지 일대)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중 통합심의위원회를 거친 첫 사례다...

마곡 롯데캐슬 르웨스트, 생숙서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

서울 강서구에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 '마곡 롯데캐슬 르웨스트'가 오피스텔로 용도를 변경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연 제 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에서 특별계획구역Ⅱ(CP2)와 관련, 도시관리계획(마곡 도시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1일 밝혔다. CP2는 마곡 롯데캐슬 르웨스트가 조성되는 부지다. 이후 공람·공고를 거쳐 관할 자치구인 강서구에서 용도 변경을 허가하면 생..

서울 은평구서 '7억 로또' 청약 1가구 나왔다

서울에서 7억원가량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특별공급 계약 취소주택이 공급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 증산동 DMC센트럴자이는 오는 26일 계약 취소주택 1가구에 대해 청약을 실시한다. DMC센트럴자이는 2022년 3월 준공을 마친 단지로 총 138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C형이 취소 물량으로 나왔다. 총 공급금액은 7억9510만원이다. 분양가와 발코니 확장비를 합친 가격이다. 이 중 분양가는 7..

방배동은 '하이엔드 아파트' 천국

'원조 부촌'으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디에이치 방배'(방배5구역 재개발 아파트)를 필두로 '하이엔드' 아파트 공급이 잇따를 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방배동 일대가 디에이치·아크로·르엘·오티에르 등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로 탈바꿈할 채비를 하고 있다. 하이엔드 브랜드는 건설사 내부에서 입지·단지 규모 등을 검토해 적용 여부를 결정한다. 마감재, 커뮤니티 시설, 설계 등을 고급화하면서 일반아파트보다..

SH공사, 주택건설 품질향상 위한 분양제 정책 토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국회, 시민단체가 주택품질을 높이기 위해 한국 분양제도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SH공사와 안철수·복기왕 의원, 국제융합경영학회, 경실련은 오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주택건설 품질향상을 위한 분양제도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오정석 SH공사 수석연구원이 '공공주택 혁신을 위한 주택분양제도 비교 연구', 김선주 경기대학교 교수가..

용산 신동아 아파트 50층·1840가구로 탈바꿈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가 50층, 184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1984년 준공된 신동아 아파트는 2023년 9월 서빙고 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으로 결정돼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신속통합기획이 확정으로 이 단지는 남산과 한강을 품은 경관특화단지(11만 9427㎡, 50층 내외,..

한토신, 방화2구역 재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고시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강서구 방화2구역 재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 고시됐다고 19일 밝혔다. 방화2구역은 최고 층수 16층, 10개 동에 728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방화2구역은 신탁방식 정비사업으로 방향을 선회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 2000년대 초 방화뉴타운 중 하나였으나, 주민 갈등과 사업성 등의 문제로 사업추진이 이루어지지 않아 존치구역으로 분류됐다. 이후 2021년 전체 소유자 70%로부터 동의를 구..

'1억원대' 경기 아파트 경매 인기…수십명 응찰에 낙찰가 '쑥'

경기지역 아파트 법원 경매시장에서 1억원대 물건에 응찰자 수십명이 몰리고 있다. 자금 부담이 낮아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응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동두천시 송내동 송내주공아파트 전용면적 59㎡형은 입찰자 53명이 달라붙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결과 1억464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은 94.5%였다. 지난달 기준 전국 응찰자 수..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 서울 경선 압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차기 후보가 서울 경선에서 압승을 거뒀다. 이 후보는 1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경선에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결과 득표율이 92.43%로 집계됐다. 이어 김두관 후보는 6.27%, 김지수 후보는 1.30% 등의 순서였다. 이날 공개된 재외국민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에선 이 후보가 99.18%를 득표했고, 김두관 후보는 0.82%를 얻었다. 김지수 후보의 득표율은 0%였다. 후보 8명..

포스코이앤씨, 퀄리티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

포스코이앤씨가 퀄리티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직원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건설현장의 문제에 대한 개선 및 조치방안, 관련법규와 표준시방서, 사내 품질기준(더샵 스탠다드) 등을 즉시 추천받을 수 있다. 추천 지식은 출처와 링크가 제공돼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AI 답변뿐만 아니라 사내 전문가들과 연결해 AI와 사람이 협업할 수 있는 플랫폼도 제공한다. 포스코이앤씨 R&D센터 관계자는 "A..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10주째 상승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0주째 올랐다. 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1% 상승했다. 재건축과 일반아파트 모두 0.01%씩 올랐다. 신도시·경기·인천도 6주 이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각각 0.01%씩 올랐다. 서울은 강남권에서 시작됐던 상승세가 비강남까지 확산하고 있다. △은평(0.05%) △관악(0.05%) △광진(0.04%) △양천(0.03%) △동작(0.03%)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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