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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체코 월드컵 첫 경기 12일 오전 11시…네이버·KBS2·JTBC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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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6. 1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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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체코와 경기를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손흥민과 함께 참석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전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다.

경기는 네이버, KBS2,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경기를 중계하며, 한동숙, 울프, 슛포러브, 이스타TV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같이보기 콘텐츠도 제공한다. 또한 치지직에서는 KBS2와 JTBC의 방송사 중계 화면도 시청할 수 있다.

KBS2는 남현종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고 JTBC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이날 한국시간 오전 4시에 열린 같은 조 경기에서는 개최국 멕시코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꺾었다.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대한민국과 함께 A조에 속해 있다.

대한민국은 체코전에 이어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맞붙으며 25일 오전 10시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를 예정이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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