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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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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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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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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통령 포함 고위직 4명 코로나 확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포함한 우크라이나 고위직 4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젤렌스키 측은 “대통령이 차도가 나아지고 있으며 자가격리를 위해 원격으로 임명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나는 체온이 37.5℃다. 모두들 36.6℃로 (내려가길) 바란다”고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말했다. 우크라이나 대통..

닛산, 상반기 자동차 10대 중 1대 온라인으로 팔았다

일본자동차 회사 닛산이 상반기에 자동차 10대 중 1대를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상반기 닛산이 중국, 북미, 유럽 웹사이트에서 판매한 자동차가 전체 판매량의 11%을 차지한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9일 보도했다. 닛산 임원은 이와 관련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가 도래하면서 차량 구매 방법이 달라졌다”면서 “온라인 자동차 판매는 앞으로도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5070만명 넘었다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5070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8일 그리니치 표준시 23시 25분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46만3562명 늘어난 5071만3542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 일일확진자가 9만6716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인도 4만6661명 △ 프랑스 3만8619명 △이탈리아 3만2616명 △폴란드 2만4785명..

[포토]미얀마 총선…마스크·가림막 착용한 유권자들

8일 미얀마에서 총선이 열렸다. 옛 수도 양곤에서 유권자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위해 보호 마스크를 쓰고 투표소에 줄을 서있다. 국내외언론은 아웅 산 수 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민족주의 민족동맹이 재집권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대선 조지아주 수백표차 접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경합주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추격하면서 승자에 가까워지고 있다. CNN방송 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후 5시 50분 기준으로 선거 결과가 가려지지 않은 주는 펜실베이니아주(선거인단20명), 조지아주(16명), 노스캐롤라이나주(15명), 애리조나주(11명), 네바다주(6명), 알래스카주(3명) 등이다. 조지아주는 개표율이 99%이며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가 각각 49...

일본 닛케이 29년만에 최고치 마감…미 대선 불확실성 제거

일본 도쿄 증시가 29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NHK가 6일 보도했다. 이날 닛케이 225 평균주가는 24325.23으로 전장대비 0.91% 증가했다. 1991년 11월 이후 29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거래량은 12억3212만주를 기록했다. 닛케이 225 평균주가 역대 최고치는 일본 경제 버블 절정기인 1989년 12월말로 3만8915였다. 미국 대선의 승기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기울어 정치적..

도널드 대통령, 대선 경합주 대상 대거 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판세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로 기울어지자 경합주를 대상으로 대거 소송에 나섰다. 블룸버그통신은 5일(현지시간) 트럼프 캠프가 개표에 관해 제기한 소송이 최소 6건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 측은 이들 주 각각에 대해 소송을 냈거나 소송 제기·재검표 요구를 예고했다. 개표 초반 트럼프 대통령이 우위를 보이다가 현재 조 바이든 후보가 따라잡았거나 뒤집은 주는 펜실베이니아주(선..

미국 대선 조지아주 개표…트럼프 힘겹게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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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브랜드가치 5조원 평가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이 일본 상장 기업과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 브랜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최근 글로벌 데이터 인사이트 컨설팅기업 칸타와 WPP가 발표한 ‘2021 브랜드Z 일본 톱50 브랜드’ 순위에서 라인은 1위에 올랐다. 이 조사에서 칸타는 라인 브랜드 가치를 42억5300만달러(4조8000억원)로 평가했다. 네이버는 평가액이 지난해보다 34% 늘어나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브랜..

이탈리아, 코로나 일일확진 3만4405명 역대최다

이탈리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4만192명을 기록했다고 이탈리아 보건당국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코로나 사망자는 이날기준 하루동안 445명이 발생했다. 하루 사망자가 400명 이상이 나온 것은 지난 4월 25일(415명) 이후 처음이다. 일일 신규확진자는 3만4405명이 발생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는 82만4879명으로 조사됐다. 중증환자는 하루동안 99..

미중 긴장고조·코로나 확산에 중국학생 미국비자 발급 뚝

미국과 중국간 긴장 고조가 계속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국 학생들에게 발급된 미국 비자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닛케이아시안리뷰는 미 국무부 통계를 인용, 중국 본토에서 신청자에게 부여한 학생비자(F1) 수는 지난 9월까지 6개월간 808명에 그쳤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99% 감소한 수치다. 중국 유학생이 미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로 미국내..

日 스가총리 "도쿄올림픽 때 6자회담 외교상 중요기회"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5일 열린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참석해 내년 열릴 도쿄올림픽 때 한국, 중국, 일본, 북한, 미국, 러시아 등 북핵 6자 정상이 모일 수 있는 것과 관련 “그렇게 수뇌들이 한자리에 모일 기회는 좀처럼 없으리라 생각한다. 외교상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가 총리는 입헌민주당 하쿠 신쿤 의원으로부터 도쿄올림픽 때 문재인 대통령 등 각국 정상을 초청해 북핵 6자 회담을 하도록..

미국 파리협정 공식탈퇴…바이든 당선시 재가입전망

미국이 4일(현지시간) 파리기후변화협약(파리협정)을 공식 탈퇴했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다시 가입하겠다고 공약해 대선 결과가 주목된다. 패트리샤 에스피노사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은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파리기후 협정에 다시 참여하기 위한다면 도울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6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경제를 훼손할 것이라고 주장하..

미국 대선결과 교착에 S&P 헬스케어 지수 급등

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급등했다. 미국 대선 결과가 교착상태이고 미국 상원을 민주당이 장악할 수 있다는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투자자들은 주요 정책 변화를 시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날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대비 1.34% 오른 363.73 포인트를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대비 2.20% 상승한 2만7847.6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3.85% 오른 1만1590.78에 장이 끝났다..

코로나 속 치뤄진 미국대선…드라이브스루 투표소 등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속에 미국 대선이 지난 3일(현지시간) 치뤄졌다. 미국 전역 투표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아크릴 가림막등 각종 장비가 투입되고 청소가 수시로 이뤄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대부분 선거 관계자들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지침을 따르려고 하면서 투표소 운영방식이 바뀌었다고 이날 보도했다. CDC는 마스크 착용, 다른사람과 6피트(약 183cm)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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