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27일(목)

기자

홍길동

정아름 기자

newjjar@gmail.com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많이 본 뉴스 2026.08.20~2026.08.27

혼인신고까지 했는데…'나솔' 16기 옥순, 재혼 5개월만에 이혼

“선풍기 치우라고 했다”…폭염 속 아파트 경비원에 주민 갑질 논란

방시혁 맞아?…코르티스 콘서트서 포착된 확 달라진 모습 화제

김병지, 박문성에 공개 질문 “축협 법인카드 식사·술자리 참석한 적 없나”

안중열 손목 사구에 출루 지시한 이호준 엔씨 감독 대응 두고 비판 여론

후지필름, 1조여원 투입해 덴마크 의약공장 증설

후지필름 홀딩스(후지필름)가 1조여원을 투입해 덴마크 공장을 증설한다. 10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후지필름이 치료제 수요 증가에 대응해 덴마크 공장에서 바이오 의약품 생산을 늘리고자 1000억엔(약 1조1121억원) 투자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후지필름은 투자금으로 2만리터 규모 세포 배양 탱크 6개를 새로 도입한다. 포장시설 등도 도입해 통합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후지필름은 2023년까지 덴마크 공장에..

AMC 7월 전세계 극장 재개장

미국 최대 영화관 체인인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AMC)가 약 4개월만에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10일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지난 3월 극장을 닫은 AMC는 오는 7월 중 전세계 재개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MC는 통상적인 예방 조치 외에 극장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입장 인원을 제한하는 등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수..

美 연구진 "코로나19 우한서 지난8월 발생 가능성"…中 반발

올해 전세계를 휩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국 우한에서 지난해 8월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 CNN 방송,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은 8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진이 우한의 병원 주차장을 촬영한 위성사진과 인터넷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국제학술지 네이처 디지털 메디신에 기고한 논문에서 2018년 8월부터 우한의 병원..

싱가폴 코로나19 확진자 93% 이주노동자 기숙사서 발생

싱가포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 대부분이 이주노동자들에게서 발생된 것으로 확인됐다. 열악한 주거환경이 문제로 싱가포르 정부는 이들을 위한 주택 건설에 나섰다. 9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싱가포르 코로나19 확진자 중 93%가 이주노동자 기숙사에서 나왔다. 기숙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구조다. 통상 한 방에 10명 이상이 거주하기 때문이다. 싱가포르는 지난해 12월 기준 외국..

테슬라, 중국 판매 호조 주가 최고가 경신

미국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가 중국 판매 호조에 힘입어 주가 최고가를 다시썼다. 테슬라는 8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전일대비 7.26% 오른 949.92달러로 마감했다. 앞서 최고가인 2월 19일 917.42달러를 넘어섰다. 닛케이아시안리뷰는 테슬라 주가가 5월 중국 판매량 반등 자료가 나온 뒤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승용차협회는 지난 8일 테슬라가 지난달 중국형 모델3 차량 1만109..

홍콩보안법 사태로 4800여조 홍콩 외자흐름 차질우려

홍콩보안법 사태로 홍콩으로 유입된 4800여조원 규모 외국자본의 흐름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된다. 8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2018년말 기준 홍콩에 대한 외국인 투자잔액은 4조달러(약 4821조원)로 2015년 말에 비해 30% 증가했다. 중국본토의 외국인 투자잔액(3조 3000억달러)와 비교해 11배가 넘는 수치다. 중국은 홍콩보안법을 오는 6월말 발효할 예정에 있어 반체제 활동을 더욱 강력하게 단속할..

멕시코, 세계은행서 1조 대출

멕시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로 경기가 위축돼 세계은행으로부터 10억 달러(약 1조2030억원) 대출을 받는다고 엘 이코노미스타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엘 이코노미스타를 인용, 멕시코 정부가 코로나 19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 세계은행에 융자를 요청했으며 세계은행이 지난달 31일 승인했다고 전했다. 가브리엘 요리오 재무차관은 트위터를 통해 “이번 대출이 특정한 목적으로..

전세계 코로나19 사망자 40만명 넘었다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망자 수가 40만명을 넘었다. 월드오미터 통계에서 7일 오전 9시(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전세계 코로나 19 누적확진자는 699만8020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40만2545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코로나 19 사망자가 75만1897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이어 △영국(4만465명) △브라질(3만6044명) △이탈리아(3만3846명) △프랑스(2만9142명) △..

日, 지난해 출생아수 87만명 역대최저

일본에서 지난해 출생아 수가 90만명을 밑돌아 사상최저를 기록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5일 2019년 인구동태 통계에서 지난해 일본의 출생아는 86만52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간 출생아가 9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일본이 인구통계를 작성한 1899년 이후 120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해 일본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인 합계출산율은 일본 정부 목표치(1.8)에 훨씬 못 미치는 1...

OPEC 석유감산회의 6일 열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화상회의가 오는 6일 열릴 예정이다. 타스 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은 5일 이같이 보도하면서 소식통을 인용, OPEC 모임은 오스트리아 빈 시간으로 6일 오후 2시에, 비OPEC 산유국들의 모임은 오후 4시에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OPEC+은 이달 9~10일 회의를 열고 감산 연장 문제를 논의하려고 했지만 최근 회의 일정을 당기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日 외무상 "일본기업 자산 강제매각 심각한 상황초래"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이 한국 법원이 징용 피해자에게 배상할 책임이있는 일본 기업의 자산 강제매각(현금화)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 강력 반대의사를 재차 밝혔다. 모테기 외무상은 5일 기자회견에서 “현금화가 되면 그것은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므로 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점은 며칠 전 일한 외교장관 회담 때도 명확하게 말씀드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전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은 일본과..

요미우리 "시진핑, 일본 방문 연내 어려울 수 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일본 방문이 연내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요미우리신문은 5일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가 “시 주석을 연내 맞이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도 지난 4일 기자회견에서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일정을 조정하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시 주석은 당초 지난 4월 방일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됐다..

"도쿄올림픽 내년7월 개최논의 아직 이르다"

자민당 중의원이자 엔도 도시아키(遠藤利明)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조직위원회 부회장인 엔도 도시아키(遠藤利明)가 5일 도쿄올림픽 개최여부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추이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엔도 부회장은 “내년 여름신종 코로나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불투명하고, 다양한 관측이 존재한다”며 “개최 여부를 논의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3월경..

독일 연구진 "A형, 코로나19 감염시 더 위험할 수 있어"

A형 혈액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을 때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뉴욕타임스는 3일(현지시간) 독일 키엘대학교 분자유전학 연구진이 산소공급이 필요하거나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은 환자 1610명을 대상으로 혈액샘플을 채취해 DNA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코로나19 중환자들이 일반인에 비해 유전자 ‘좌위’(loci·염색상에 유전자가 위치하는 자리)..

브라질 코로나19 누적확진자 60만명 넘었다

브라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60만명을 넘어섰다. 4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브라질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3만925명 늘어난 61만4941명으로 집계됐다. 브라질 확진자는 지난 2월 26일 처음 발생했다. 이후 100일 만에 60만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는 전일대비 1473명 증가한 3만4021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브라질에서 코로나 19 사망자가 처음 나온 지난 3..

previous block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