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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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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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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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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확진자 1만명 돌파…전지역 긴급사태 선언

일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1만명을 넘었다. 17일 NHK는 전날 일본 전국 신규 확진자가 574명이 발생해 총 1만8명(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포함)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크루즈선 확진자 712명을 포함한 수치다. 사망자는 총 203명으로 집계됐다. 지자체별 확진자는 도쿄도가 259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오사카 1020명 △가나가와 765명 등의 순서..

일본, 코로나 19 긴급사태 지역 전국 확대 예정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을 막기위해 긴급사태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16일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지난 7일 7개 지자체에 발령했던 긴급사태 지역을 전국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으로 늘릴 것으로 보인다. 니시무라 야스토시(西村康稔) 경제재생담당상은 자문위에 기존 7개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40개 지자체에도 내달 6일까..

코로나 19에 차량 공유 앱 그랩·고젝 이용 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에 그랩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차량 공유 앱 이용률이 급감했다. 16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인도네시아 시장조사기관 통계를 인용, 3월 마지막주 그랩 이용률이 전월대비 24% 줄었다고 보도했다. 다른 앱인 고젝은 같은기간 이용률이 11% 하락했다. 그랩과 고젝을 주로 쓰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에서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위해 이동 제한령을 내린 데 따..

싱가포르 코로나19 확진 447건…일일 최다

싱가포르에서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사례가 15일(현지시간)에만 447건이 나와 일일기준 최다를 기록했다고 스트레이츠 타임즈가 보도했다.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에서 집단 감염된 사례가 대부분이다. 447건 중 404건이 기숙사에 거주하는 노동자다. 싱가포르 최대 공장인 S11 기숙사에서만 74건이 새로 확인됐다. 이 기숙사의 누적 사례는 총 797건으로 집계됐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외국인 기숙사를..

일본서 코로나19 확진자 탐지 앱 이달말 나온다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마주쳤을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앱을 이르면 이달말 공개한다고 닛케이아시안리뷰가 14일 보도했다. 이 앱은 구글과 애플에 각각 무료로 풀린다. 블루투스를 이용해 일정 시간동안 주변의 스마트폰을 감지해 암호화된 전화번호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이다. 앱 사용자 중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면 앱은 인근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림을 보낸다. 앱 데이터는..

태국, 코로나 19로 마스크 제조사 소득세 50% 감면

태국 투자청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마스크 등 주요물품에 대한 세금을 내리기로 했다고 닛케이아시안리뷰가 14일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으로 공급이 부족한 데 따른 것이다. 의료기기, 진단키트, 마스크 관련 재료, 제약 제조 등과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는 3년간 법인소득세를 50% 감면해주기로 했다. 올해 상반기에 정부 승인을 신청하고 이르면 연말에 이같은 감면이 실시된다. 감세혜택은..

일본 코로나19 긴급사태 선포…기관 경제전망치 줄줄이 내려

아베 정권이 코로나19로 긴급사태를 선포하면서 기관들이 일본 4~6월 경제전망치를 줄줄이 하향했다. 최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JP모건은 2분기 경기가 17%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BNP파리바증권도 16%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다이이치생명연구소와 메이지 야스다 연구소는 10%이상 위축될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25%나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긴급사태로 지정된 지역에 경제 중심지가 대거 포진돼 경..

스타벅스, 코로나19로 2분기 실적 47% 하락예상

스타벅스가 8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이 47% 하락이 예상된다고 로이터가 9일 보도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올해 전망 예측은 폐기했다. 스타벅스 미국본사측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재정적 영향이 2020 회계연도 마지막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따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잠정 중단하고 비용 절감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다만 분기별 배당금은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스타벅..

도쿄 8일에만 코로나19 확진자 144명…일 기준 최다

일본 도쿄에서 하루기준 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왔다. NHK는 8일 도쿄도(東京都)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144명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일일기준 확진자 최다 기록인 지난 5일 143명을 넘어선 것이다. 이로써 도쿄도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1339명이 됐다. 일본 정부가 코로나 19로 긴급사태를 선언하면서 도쿄도는 철저한 외출 자제등을 요청하는 조치를 이날부터 시작..

태국, 70조풀어 코로나19로 꺾인 경기 띄운다

태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꺾인 경기 부양을 위해 70조원을 푼다.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지난 7일(현지시간) 태국 정부가 1조9000억 바트(약 70조5280억원) 규모 경기부양책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1조 바트는 재무부의 채권발행으로, 9000억 바트는 태국중앙은행에서 조달한다. 이중 6000억 바트는 비정규직, 계약직 근로자. 자영업자 등의 재정지원에 쓰인다. 앞서 노동자 9..

위워크, 소프트뱅크 30억달러 주식입찰 철회에 손배소

위워크는 7일(현지시간) 소프트뱅크가 30억 달러(약 3조6480억원) 규모 주식 입찰을 철회한 것과 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닛케이아시안리뷰가 8일 보도했다. 위워크는 소프트뱅크의 주식 입찰 철회가 계약 위반이며 위워크 소수 주주들에 대한 신탁 의무를 저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프트뱅크 대변인은 이에대해 위워크를 포함한 소프트뱅크의 비전펀드가 지난해 10월 합의한 조건 중 몇가지가 충족되지 않았다..

이스라엘 코로나19 안전국 1위…한국 10위

이스라엘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로 꼽혔다. 한국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홍콩 투자금융회사 딥 놀리지 벤처스(DKV)의 조사를 인용, 76개 변수를 기준으로 국가를 평가한 결과 이스라엘이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순위는 코로나19 진단사례, 사망자, 지리적크기, 인구통계, 병원 수용력 등이 고려됐다. DKV의 경영 파트너인 드미트리 카민스..

인도네시아 코로나19 사망자 209명…중국외 아시아 최다

인도네시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200명을 넘었다. 로이터는 6일(현지시간) 코로나19 사망자가 209명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을 제외하고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코로나 19 확진자는 218명 늘어난 249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의사 사망자가 늘고있어 우려된다. 인도네시아 의사협회는 이날 의사 24명이 코로나 19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지난주보다 두배가 늘었다...

아베 도쿄 등 7곳 긴급사태 선언예정…경제살리기 1216조원 푼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이르면 내일 도쿄 등 7곳에 대해 긴급사태 선언을 할 방침이다. 아베 총리는 6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에서 “7일이라도 긴급사태 선언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긴급사태를 내릴 지자체는 도쿄도(東京都), 오사카부(大阪府) 가나가와(神奈川)현, 사이타마(埼玉)현, 지바(千葉)현, 효고(兵庫)현, 후쿠오카(福岡)현 등 7곳이다. NHK는 긴급 사태가 주어질 경우 해당 도지사는 주민들에게..

코로나19로 노래방앱 사용량 늘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집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늘었다. 6일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즈는 텐센트의 음악 스트리밍 앱인 죽스(JOOX)내 노래방 기능 이용량이 50% 급증했다고 텐센트 임원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죽스는 텐센트 뮤직이 내놓은 해외판 음악 앱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다른 음악 앱인 스포티파이와 1위를 다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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