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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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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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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대림오토바이가 16일 서울 KT 광화문빌딩에서 KT, AJ바이크와 친환경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서비스 업무협약을 16일 맺었다. 대림오토바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KT의 커넥티드카 기술력, AJ바이크의 바이크 렌탈 플랫폼 운영 역량, 대림오토바이의 전기이륜차 기술력을 접목하여 배터리 공유서비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원복 대림오토바이 대표는 “통신관제가 가능한 신제품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전기이륜차..
3기신도시로 고양 창릉이 발표되면서 인근 지역인 일산 집값이 타격을 입었다. 잡으려던 서울 집값은 외려 하락폭이 줄었다. 한국감정원은 13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 가격동향 조사결과 매매가격이 0.08% 떨어졌다고 16일 밝혔다. 경기지역이 0.10% 내려 지난주 -0.08% 보다 하락폭이 확대됐다. 일산 서구(-0.19%)와 동구(-0.10%)가 3기신도시 발표로 인한 공급물량 부담에 내림폭이 커졌다. 일산 동구..
수도권에서 집을 사려면 7년간 돈 한푼쓰지 않고 소득을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 주거실태 조사결과 자가가구의 연소득대비 주택구입가격 배수(PIR)는 중위기준 전국 5.5배라고 밝혔다. 지난해 5.6배보다 소폭 늘었다. 수도권 PIR은 6.9배로 집계됐다. 연소득만으로 6.9년을 버텨야 집 한채를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지난해 6.7배에 비해 주거부담이 증가했다. 인천을 제외하고 세종..
포스코건설이 17일 대구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445가구,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된다.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지적관리시스템과 공간정보 활용사례를 아프가니스탄에 소개했다. LX는 외교부에서 주최하는 서남아 유력인사 초청사업으로 방한한 아프가니스탄 대표단과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LX글로벌센터에서 토지·지적측량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키로 협의했다. 행사에서는 토지행정시스템과 공간정보분야 활용 방안에 대한 소개와 아프가니스탄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자와..
1분기 서울 단독·다가구 주택 거래건수가 전년대비 절반이 줄었다. 같은기간 법인명의 매입비중은 늘었다. 15일 토지·건물 정보플랫폼 밸류맵이 1분기 서울 단독·다가구 주택 실거래가를 전수조사한 결과 법인 매입 비중이 21.9%로 조사됐다. 지난해 같은기간 11.2%보다 약 두배 늘었다. 신고된 1700여건 중 5월 현재 소유자 변동내역이 확인된 거래 건수는 약 710여건이다. △개인 매입 50.5%(359) △개..
대림그룹 임직원 50여명이 15일 서울 용산구 해오름빌에서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해오름빌은 자녀를 양육하는 저소득 모자가정을 돕는 목적으로 설립된 전문사회복지서비스 기관이다. 엄마와 자녀로 구성된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공간을 무료제공 하고 있다. 생활상담, 아동상담 등 심리상담 사업을 함께 진행하여 자립이 가능할 때까지 최대 3년까지 지원한다. 대림 임직원들은 해오름빌에서 생활하는 구성원들이 쾌적한..
서울 등 8개 지자체 버스근로자 임금이 최대 7% 가량 오른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8곳 시도 버스노사가 협상을 타결했다. 서울은 이날 임금을 3.6% 인상하고 정년을 61세에서 63세로 단계적으로 늘리기로 합의했다. 울산은 임금 7% 인상, 정년 61세 → 정년 63세로 타결됐다. 부산은 임금 3.9% 인상키로 합의했다. 경남은 임금을 4% 올리고 정년을 60세에서 63세로 늘리기로 합의했다. 경..
국토교통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9년도 건축행정 평가를 5~7월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일반부문에서는 건축허가(신고) 처리기간 준수여부, 시공·철거단계 안전사고 발생 등을 평가한다. 특별부문은 지자체가 창의적으로 추진한 건축행정 서비스 성공사례를 살핀다. 국토부는 광역지자체를, 광역지자체는 기초지자체를 평가할 예정이다. 남영우 국토부 건축정책과장은 “건축행정 평가를 통해 지자체 건축행..
주거환경이 열악한 낡은 주택 200채가 가구당 850만원 상당의 주거개선을 지원받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균형발전위원회·㈜KCC·㈜코맥스·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사회복지협의회·한국해비타트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과 주민 돌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자가부담으로 집수리가 어려운 곳들은 민관협력으로 시행하는 것이다. 올해 가구당 지원액은 850만원으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 버스 파업 철회에 따른 요금 인상과 관련,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냈다. 김 장관은 15일 버스파업 철회와 관련,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버스 요금은 미국 등 선진국보다 낮고 수도권은 최근 4년간 요금이 동결된 점 등을 감안할 때 일부 인상을 피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버스 안전을 강화하고 공공성확보 등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서는 요금인상이 필요하다는 것. 그는 매년..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2021년~2040년)과 이를 실행하기 위한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년~2025년) 수립용역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용역은 한국교통연구원 컨소시엄이 맡았으며 기간은 5월부터 내년 12월까지다. 대도시권 최상위 종합교통계획인 제2차 광역교통기본계획은 대도시권 교통현황과 문제점을 분석, 미래 광역교통정책의 목표와 추진전..
울산 버스노조가 15일 오전 마지막으로 협상을 타결, 전국 지자체 노선버스가 정상 운행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울산 버스노조가 오전 8시를 넘어 노사 협상을 마쳤다. 울산 버스는노사협상 전인 첫차부터 3시간 가량 운행이 중단됐다. 앞서 대구·인천·광주·전남·경남·서울·부산 등 7개 지자체가 협상을 타결했다. 파업보류를 한 지자체는 경기·충북·충남·강원·대전 등 5곳이었다. 버스 이용객이 다른 지역보다 상..
한국감정원은 14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대구 동구 신기동 일대에서 도시락 배달 사회공헌 활동을 벌였다. 이곳은 대구시 내 전통적인 구도심이다.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가 집중돼있다. 감정원은 매주 화요일마다 감정원 본사 인근에 위치한 신기동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김학규 감정원장은 “도시락배달이 보여주기용 봉사활동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버스파업과 관련, 버스를 멈추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14일 세종청사 교통센터에서 17개 지자체장들과 영상회의를 가졌다. 그는 “버스노조 총파업 예정일이 내일로 임박했다”면서 “그 어떤 경우라도 버스가 멈추는 일은 없어야한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13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에서 협상 타결이 났고 14일 인천에서고 합의 소식을 알려왔다”면서 지자체장들에게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