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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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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3기 신도시 직격탄을 맞은 2기 신도시에서 연말까지 1만3000여 가구가 또 쏟아져 공급과잉이 우려된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기 신도시인 파주 운정, 인천 검단, 양주 옥정 등 3곳에서 이달말부터 연말까지 1만3298가구 분양이 예정돼있다. 인천 검단이 5512가구로 가장 많다. 양주 옥정은 4994가구, 파주 운정은 2792가구가 공급을 앞두고있다. 인천 검단은 앞서 올해 5910가구가 이미 분양됐다..
부동산 앱 다방 운영사인 스테이션3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ISMS는 국내 종합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제도다. 기업이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수립·관리·운영하는 정보보호관리체계가 해당 인증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면밀하게 심사한다. 정보보호 관리 과정 분야에서 12개, 정보보호 대책 부문에서 92개, 총 104개 기준에 대..
국토교통부는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스마트시티 분야 신기술 청년 창업 공모전 결과 70명을 뽑았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분야는 최근 시장규모 확대와 함께 창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어 지난해 35명에서 올해 110명으로 지원규모를 늘렸다. 나머지 40명은 다음달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2020년 3월까지 초기창업자금을 사용권 형태로 최대 1억원까지 혜택을 받는다. 창업 이후에는 개별 맞춤 상..
국토교통부는 2019 국토교통 기술대전을 경기 일산 킨텍스 10홀에서 29일부터 3일간 연다고 28일 밝혔다. 전시관은 국토교통 분야 7대 혁신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기술 발전 방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전시부스로 구성됐다. 특별관인 중소기업비즈관을 설치해 중소기업 개발 기술을 소개하고, 벤처캐피탈(VC) 투자설명회, 공공발주처와 중소기업간 상담회 등도 연다. 국토교통 관련 최신 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는 30여개..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이 ‘문재인 정부 주택정책 2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28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은 축사에서 “지난 2년간 안정적인 주택시장 관리와 주거복지 증진에 힘쓴 결과 시장의 하향 안정세와 임차가구의 주거비 부담 감소 등 의미있는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세미나에서는 △주택시장 정책의 성과와 과제 △주거복지 정책의 성과와 과제 등..
제주도와 경기 화성이 제주 드론 실증도시로 뽑혔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 드론 규제샌드박스 사업자 공모 결과 경기도 화성시와 제주도를 드론 실증도시로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는 도심 내에서 드론을 통해 주정차 위반 차량관리와 환경모니터링 등을 실시하는 것이다. 경기도 화성시는 드론 활용 산업단지 환경문제 해결 모델을 제안했다. 제주도는 관광자원 유지보존과 안전서비스 제공활용을 제안했다...
지난 한해 동안 한국 국토면적이 여의도 5배가량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2019 지적통계연보에서 지난해말 기준 전국토의 지적공부 등록면적은 10만378로 여의도 면적의 약 5배가 증가했다. 전라남도 영암군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조성사업(8.4㎢)과 경기도 시흥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 조성사업(1.1㎢) 등 공유수면 매립에 따라 지적공부에 새로 등록되면서 국토 면적이 넓어졌다. 시도별 토지 면적은 경상북도 1만9033..
아세안 국가와 유라시아 국가에서 한국 기업의 도시개발 사업 금융지원을 위해 지역별 특화펀드를 만든다고 국토교통부가 28일 밝혔다. 올해 첫 사업으로 한-아세안 협력펀드(GIF 5호)와 한-유라시안 협력펀드(GIF 6호)가 각각 11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민관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펀드로 민간분야에서는 KB금융계열사와 국내 공제회가 1200억원을, 공공분야에서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정부의 출..
대림산업과 SK건설이 터키 차나칼레 대교 주탑을 지지하는 기초인 케이슨을 다르다넬스 해협에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차나칼레대교의 케이슨은 속이 빈 사각형 격자 모양 콘크리트 구조물 위에 두 개의 원통형 철강재가 올라간 형태다. 케이슨은 318m 높이 주탑을 해저에 단단히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현장 인근에 있는 육상에서 지난해 2월부터 약 15개월 동안 총 2개가 제작됐다. 하루 최대 1300여명의 인력과..
호반건설이 서울 강남권에서 역세권 청년주택 시공을 따냈다. 호반건설은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역(3호선, 신분당선) 역세권인 서초구 양재동 산 17-7에 지하 6층 ~ 지상 19층, 1개동 342가구와 부대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착공은 올 하반기 예정이다. 앞서 수주한 불광역과 이번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을 합한 공사비 규모는 모..
현대엔지니어링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해외근무임직원 가족 70명을 대상으로 자녀초청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사옥견학 △해외근무자 영상편지 시청 △어린이 요리수업 △뮤지컬관람 등이 진행됐다. 현엔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기업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전북 군산 등 5곳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지구로 뽑았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착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교통시설 재정비, 주거·복지·문화안전시설 확충, 산업공간의 효율적 개편,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선정된 곳은 △군산(국가산단) △대구달성(일반산단) △강원 동해북평(국가·일반산단) △정읍제3(일반산단) △충북..
1분기 서울 주거용 인허가 규모가 1752동으로 전년대비 22.3%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1분기 전국 건축 인허가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국 인허가 연면적이 3507만9000㎡으로 전년대비 12.1% 줄었다고 27일 밝혔다. 동수는 5만2900동으로 전년대비 14.9% 감소했다. 수도권은 인허가 면적이 1873만6000㎡으로 전년동기대비 0.5% 늘었다. 동수는 1만8274동으로 전년동기대비 9.4% 쪼그라들었다...
△공공주택지원과장 최아름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이보영 △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박해규
6월1일부터 최저소득계층이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경우 주거비를 부담하지 않는다. 국토교통부는 6월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급하는 매입·전세임대주택에 저소득층이 입주하면 초기보증금을 받지않거나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생계급여와 주거급여를 같이 수급하는 최저 소득계층은 보증금 없이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다. 보증금은 월세로 전환되지만 최저 소득계층은 월 임대료 전액을 주거급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