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보공사, 인근 경찰서 찾아주는 랜디랑 앱 선봬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민생활안전 애플리케이션 ‘랜디랑’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랜디랑은 사용자의 현재 위치와 지정한 장소 인근의 CCTV, 경찰서, 응급실, 대피소 등 안전시설 정보를 지도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 여성 등의 귀가 시에 앱 사용자가 출발 위치와 이동수단, 시간 등을 가족, 연인, 친구에게 전송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응급상황 시에는 빠르게 사용자의 위도와 경도, 현장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