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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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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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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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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수도권 하반기 중소형 아파트 2만여가구 분양

하반기 수도권에서 전가구 전용면적 85㎡미만인 중소형아파트 2만여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12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하반기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2만606가구(임대제외)가 일반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하반기 3만9726가구의 절반 수준이다. 중소형아파트는 대형면적에 비해 가격 상승률이 높다. 부동산114 통계에서 최근 3년(2016년 6월~2019년 6월)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전용..

청량리 등 서울 이달이후 1만1700가구 재건축 재개발 분양

이달이후 연말까지 서울에서 1만1700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1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월~12월 서울에서 재건축, 재개발 등의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할 물량을 조사한 결과 20개 단지 1만1700가구로 집계됐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본격적을 시행되기 전 분양을 하려는 건설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돼 하반기 서울시 정비사업 분양물량은 전년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약자들 입장에선 중도금 대출 규..

e편한세상 백련산 3.3㎡당 평균분양가 1860만원

e편한세상 백련산이 3.3㎡당 평균분양가 1860만원을 받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11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 자회사인 (주)삼호가 공급하는 e편한세상 백련산이 서울 은평구로부터 3.3㎡당 평균분양가 1860만원으로 입주자 모집승인을 받았다. 전용 84㎡ 기준으로는 6억~7억원이다. e편한세상 백련산은 은평구 응암제4구역 주택을 재건축하는 단지다. 지하 3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8..

한국감정원·캠코, 국유재산 전자계약 활성화 설명회

한국감정원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찾아가는 국유재산의 이용 및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전국에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첫 설명회는 이날 오후 2시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국유재산 대부 및 매각 등 절차와 온라인 계약이 갖는 장점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설명회는 10월까지 경기 연천군, 제주도 등에서 총 15회 개최될 예정이다. 감정원 관계자는 “앞으로 캠코의 다양한 업무..

국토정보공사,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업무협약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11일 전북혁신도시 삼락로컬마켓에서 국민연금·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민·공·관 상생발전포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3개기관은 지역주민과 혁신도시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창학 LX 사장은 “주민들이 더 많이 동참할 수 있도록 ‘민간 주도’, ‘지역 기반’, ‘공공기관 지원’ 원칙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아파트값 2주연속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2주연속 올랐다. 한국감정원은 8일기준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서 서울이 0.02%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은 지난주 0.02% 오른데 이어 이번주도 0.02% 올라 지난주와 상승폭이 같았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거듭 언급하면서 매수자들이 다소 관망세를 보이고있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가 인기 재건축과 신축 단지 위주로 집값이 올랐다. 강남구는 은마아..

김현미 국토장관 대한민국 국토대전 참석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등 200여 명이 자리했다. 품격있는 국토경관 형성에 기여한 지자체, 민간 및 정부 산하기관 등 총 9명에게 정부포상(2명)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7명)을 받았다. 김 장관은 “수상작들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환경이지만 공공과 민간이 힘을 모아 고유한 경관으로 재창조해냈다..

한국 ~ 몽골 항공좌석 늘리기로

국토교통부는 몽골과 가진 항공협력회의에서 항공당국 간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양국은 항공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신뢰관계를 높이고자 항공협력회의 정례화에 합의했다. 한국과 몽골간 항공좌석 공급 증대가 목적이다. 한국과 몽골간 운수권은 지난 1월열린 항공회담을 계기로 인천 ~ 울란바토르 운수권이 주당 1488석에서 2500석으로 늘어났다. 부산 ~ 울란바토르 노선은 324석에서 585석으로 증..

6월등록임대 9015호↑ 세제 해택받으려 대거 등록

지난달 등록 임대주택이 9015호 늘었다. 종합부동산세 등 과세기준일인 6월1일전 세금 혜택을 받기위해 임대사업자들이 주택을 대거 등록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토교통부는 6월 한달간 등록임대주택이 9015호 증가했고 4632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등록임대주택은 전월대비 31.4% 줄었다. 수도권은 신규 등록임대주택 수가 6212호로 전월대비 36.1%이 감소했고 서울은 2934호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지능형건축물 대전 국토부장관상

현대건설은 제2회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에서 국토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은 사단법인(IBS, Korea Intelligent Building Society of Korea)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한국감정원,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등이 후원한다. 비주거(업무), 주거(공동주택), 설비시스템의 3개 부문별로 국내 최고의 건축물과 시스템이 기술력과 성능을 심사한다. 현..

박선호 국토차관 "도시재생 뉴딜 사업 전향적으로 추진"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도시재생 뉴딜 시도간담회를 주재했다. 회의는 국토부가 17개 시·도의 부단체장과 올해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추진실적 점검결과 17개 시·도 중 세종시, 강원도, 충북도, 충남도, 전남도, 제주도 등 6개 시·도의 실적이 우수해 올해 하반기 신규사업 선정 시 예산 증..

감정평가사협회·SK건설, 감평업무 공정성 협약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SK건설이 10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감평협회 본사에서 ‘건설사업 감정평가 업무 공정성 제고를 위한 동반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감평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회는 SK건설에서 의뢰하는 건설사업 관련 감정평가에 대해 협회의 투명한 추천시스템을 기반으로 감정평가업자를 추천할 계획이다. 건설사업 관련 감정평가에 대한 수수료 준수의무 등 감정평가 관련..

국토부,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43개 선정

국토교통부는 올해 제1차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43개를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은 국토교통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위해 지난해 도입돼 총 46개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주식회사 공유를 위한 창조 등의 기업이 선정됐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게는 고용노동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재정지원 사업에 대한 참여자격이 부여된다. 남일석 국토부 도시..

카마로 등 총830대 차량 제작결함 리콜

카마로 등 5개차종이 총 830대가 차량결함으로 리콜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제작했거나 수입판매한 차량 830대에서 제작결함이 드러나 자발적인 시정조치를 취한다고 10일 밝혔다. 차종별로 △카마로 483대 △캐딜락 191대 △이륜자동차 야마하 CZD300A 151대 △익스플로러 5대 등이 리콜 대상이다. 카마로와 캐딜락은 전동식 조향장치 내 토..

국토부, 세종·부산 시범도시 규제 샌드박스 활성화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국가 시범도시 규제 샌드박스 활성화 사업을 10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제도) 활성화 사업은 올해 2월에 발표된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에 담겨있는 핵심 서비스들을 기업들이 규제 제약없이 실험할 수 있도록 실증사업비를 지원한다. 올해 예산은 56억원으로 잡혔다. 국가 시범도시인 세종과 부산에서 공모사업이 진행된다. 사업은 2년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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