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TV도 올라오는 中…삼성·LG, AI로 격차 벌리기
세계 TV시장에서 중국업체의 공세가 뜨거운 가운데 중국 대형 가전업체인 TCL, 하이센스가 프리미엄 TV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이들 중국 업체가 시장점유율을 각각 10%를 차지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은 삼성전자, LG전자, 중국 업체 등의 4대 구도를 갖게 됐다. 중국 업체들은 중소형에 이어 대형 TV에서도 추격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에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대형 TV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입힌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