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전략 재편] 첨단산업 공급망 난제 해결 나서는 LS그룹
전기차와 배터리·반도체에 이르기까지 첨단산업이 안고 있는 최대 난제, 꼬일대로 꼬인 원료 소재 '공급망' 문제를 기회로 보고 사업을 키워가고 있는 그룹이 바로 'LS'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유럽의 핵심원자재법(CRMA)으로 전방산업이 갈피를 잡지 못하는 동안 해당사업을 하나씩 키워가며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LS그룹은 전선, 일렉트릭, MnM, 엠트론 등 주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