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영구동토층, 뒤늦은 탄소중립 달성 후에도 탄소 배출 지속"
서울대학교 연구팀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중립을 뒤늦게 달성하더라도 지구의 '탄소저장고'인 영구동토층의 탄소 배출은 지속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도출했다. 12일 서울대학교는 국종성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와 박소원 박사, 문진혁 석사과정 연구팀이 이한나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NUST) 교수, 노먼 J. 스타이너트(Norman J. Steinert) NORCE 기후 및 환경 연구소 박사, 안순일 연세대 교수, 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