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시장점유율 고공행진…TV는 18년째 1위
삼성전자가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등 북미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이 가장 많이 증가하고 품목당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TV와 가전,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분야에서 북미 1위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21일 미국의 소비자 시장조사업체 시르카나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대형 TV, OLED TV, 스마트TV, 프로젝터, 사운드바 등 TV 분야와 PC·게임·OLDE 모니터 분야, 내외장형 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