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찰청장 면담 "정부의 경찰 통제 시도, 극에 달해"
제21대 국회 상반기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치안감 인사 번복 사태와 관련해 “정부의 경찰 통제 시도가 극에 달하고 있다”, “행안부 장관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민주당 서영교, 박재호, 백혜련, 김민철, 임호선, 한병도, 이해식, 이형석, 양기대 의원은 23일 치안감 인사 번복 사태와 행정안전부 경찰 통제안 등을 김창룡 경찰청장 등 지휘부와 논의하기 위해 경찰청을 찾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