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압사사고] 경찰, 수사본부 475명 투입…가용인력 총동원
경찰은 30일 이태원 압사 참사 경위 등을 수사할 서울경찰청 수사본부에 475명의 인력을 투입해 사상자 신원 확인과 증거 확보에 나섰다. 특히 경찰청은 경찰청 차장을 본부장으로 경찰재난대책본부 구성, 운영하고 서울경찰청은 서울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사고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한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청 과학수사과장이 팀장을 맡는 과학수사팀 151명, 서울경찰청 수사과장이 지휘하는 피해자보호팀 152명이 수사본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