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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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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지방 오피스텔 수익률이 지난 해 서울 등 수도권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2월 이후 신규 공급도 본격적인 활기를 띨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감정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기준 지방 오피스텔 연 수익률은 6.48%로 수도권 평균(5.22%)을 1.26%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서울은 4.87%의 수익률을 기록해 지방과 격차가 더 컸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8.57%로 가장..
지난 해 서울에서 거래된 대형 빌딩들의 공시가격(땅값+건물값)이 실거래가 대비 36%에 불과해 조세불평등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부가 오는 15일 표준지 공시지가를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시세에 떨어지는 고가 토지의 공시지가에 대한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018년 서울시내에서 거래된 1000억원 이상(실거래가) 대형 빌딩들의 공공시지가를 조사한 결과, 이들 대형빌딩의 공시지가는 27..
대형 건설사들이 지난 해 실적 호조를 이어간 것에 힘입어 올해 실적 향상 전망을 내놓았다. 7일 업계에 따르면 GS·현대·대우건설,삼성물산·삼성엔지니어링 등 대형 건설사들은 지난해 수주실적보다 최대 9%까지 상향한 목표를 세웠다. 건설사들은 안정적 수주잔고 보유를 바탕으로 한 수주 실적 향상을 기대했다. 지난 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누적실적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한 GS건설은 신규수주 규모 13조4700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기 3년의 신임 사장 공모에 들어간다. LH 임원추천위원회는 박상우 현 사장의 임기가 내달 24일로 끝남에 따라 7일부터 15일까지 신임 사장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LH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1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후보자 검증과 면접, 공공기관운영위원회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으로 신임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LH 임원추천위원회는 후보자 가운데 2∼3배수를 추려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한국주택토지공사(LH)는 정부의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에 따른 주거취약계층 주거급여 지원을 위해 올해 95만 수급가구 방문조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주거급여는 소득·주거형태·주거비 부담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용을 지원하는 주거복지사업이다. LH는 주거급여 대상자 주택조사를 위해 전국에 50개 주거급여사업소를 개설해 관리직 103명, 조사원 652명 등 총 755명을 배치했다. 또한..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가 끝난 후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는 총 1만4956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된다. 이 중 1만2792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이는 지난달 1만2709가구에 비해 0.7% 소폭 상승한 수치다. 권역별로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이 753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달(6967가구)보다 8.2% 늘어났다. 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층간소음 소통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3일 LH에 따르면 산하 토지주택연구원은 최근 ‘층간소음 소통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지난해 일정 수준 이상의 진동이 발생했을 때 인지하는 장치가 개발됐는데, 연구원은 이를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시범 사업도 벌일 예정이다. 시스템은 층간소음 감지장치와 정보 관리 서버, 애플리케이션 등 세 부분으로 이뤄진다. 감지장치는 진동 센서를 통..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제29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4개 및 지방 31개, 총 35개 지역을 선정해 31일 발표했다. 지난 해 12월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4만1248가구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5만8838가구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전월 제28차 미분양관리지역(35개) 대비 부산 기장군이 미분양 증가 등의 사유로 추가 지정됐다. 경기 김포시는 2018년 4월부터 미분양 물량이..
1000만 수도 서울의 주택공급을 위해 출범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서울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복지 서비스까지 책임져온 SH공사는 올해를 기점으로 서울의 스마트·콤팩트시티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각오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3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특별인터뷰에서 “올해 서울의 스마트도시·콤팩트도시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올해 임기 1년..
삼호와 대림산업이 인천시 계양구 효성1구역에서 선보인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의 평균 청약 경쟁률이 5대 1을 기록했다. 1순위 청약에서 성공적으로 일반공급 청약접수를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는 30일 일반공급 청약접수 결과, 617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284명의 수요자가 청약하여 평균 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가..
올해 서울의 아파트 입주물량은 4만3106가구인데 반해 멸실 주택 수는 예년에 비해 15% 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멸실 주택 수가 감소하면서 멸실 대비 입주물량이 5년 만에 순증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예상되는 주택 멸실은 3만7675가구 수준이다. 연평균 4만4000여 가구가 멸실한 데 비해 5~6000가구 감소한 수준이다. 최근 3년 동안 서울에서..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가 31일 지난 한 해 동안 외국정부, 발주처 등으로부터 우리 건설업체가 수상한 주요내역을 발표했다. 해외건설협회는 “우리 건설업체들이 고난이도 기술을 활용한 시공능력과 안전관리, 친환경성 등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쌍용건설은 올해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싱가포르 노동부가 주관하는 안전보건상인 SHARP(Safety & Health Award R..
미세먼지 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주택 수요가 높아지면서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도 좋아 분양시장에서 마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거래된 전세 아파트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로 전용 271㎡이 50억원에 거래됐다. 경기도 전세 최고가 아파트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의 ‘판교알파리움2단지’로 거래..
롯데자산개발이 운영하는 주거임대서비스 ‘어바니엘(가산, 염창역, 한강)’이 설을 맞아 입주민을 대상으로 설 떡국을 제공한다. 어바니엘은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늘고 있는 ‘혼설족(나홀로 설을 보내는 사람들)’을 위해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입주민들은 입주상담실에서 쿠폰을 받은 후 어바니엘 1층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사골 떡만두 한그릇’ 도시락으로 교환할 수 있다. 롯데자산개발 주거사업운영팀 박정대 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강동구와 29일 강동구 역세권 기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강동구에서 시행하는 ‘역세권 기능 활성화를 위한 도시관리방안 마련’ 용역과 연계해 단위사업 대상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역세권 기능 활성화를 위한 도시관리방안 마련’ 용역은 역세권별 여건 진단을 통해 기능을 재정립하고, 인구 증가 등을 고려한 고밀복합 개발계획(안)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