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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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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문 대통령, 남북합의 긍정평가 “차질없이 이행하라”(속보)
김정은 “대화상대로서 진지한 대우 받고 싶다”(속보)
김정은 “북·미대화 의제로 비핵화 논의할 수 있어”(속보)
김정은 “비핵화 목표는 선대의 유훈, 변함 없어”(속보)
김정은 “한·미연합군사훈련, 4월부터 예년수준 진행”(속보)
남북은 다음 달 말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대북특별사절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하고 귀환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정 실장은 “4월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구체적인 실무협의를 진행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또한 “남북은 군사적 긴장완화와 긴밀한 협의를 위해 정상 간 핫라인을 설치하기로 했으며,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방문 초청(속보)
북한 “대화가간 추가 핵실험-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없을 것”(속보)
북한, 군사적 위협 해소-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할 이유가 없다는 점 명백히 해(속보)
북,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속보)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히 해(속보)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 첫통화하기로(속보)
남북, 군사적 긴장완화와 긴밀한 협의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속보)
4월말 남북정상회담 합의, 구체적 실무협의를 진행해나가기로(속보)
남북,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