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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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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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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국회 보고를 오는 22일 본회의에서 받기로 합의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김성태 한국당·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13일 정세균 국회의장과의 정례회동을 통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하지만 23일을 끝으로 12월 임시국회가 막을 내려 사실상 최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은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국회법상 체포동의안은 본회의 보고 후 24시간 이후부터 72..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1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의결이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불발된 데 대해 비판하며 ‘법안 처리’를 강력히 촉구했다. 국회 국방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5·18특벌법을 상정하고 의결을 진행하려고 했지만 한국당 의원들이 국회법 제58조에 명시된 공청회 개최를 주장하며 의결을 반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안의 시급성과 ‘생략 가능’하다는 점을..
국회 국방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제주 해군기지가 있는 강정마을 구상권 소송을 사실살 취하하는 내용의 법원 조정안을 정부가 수용한 것을 놓고 여야가 격돌했다. 야당 의원들은 정부가 구상권을 포기한 것은 불법폭력 시위에 면죄부를 준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법안심사를 하는 자리에서 현안질의를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맞섰다. 특히 이와 관련해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정부가 제주 강..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과 군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의결을 위해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지만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결국 불발됐다. 이에 따라 23일까지 예정된 12월 임시국회에서 5·18특별법과 군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처리가 사실상 어려울 전망이다. 국회 국방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두 법안을 상정하고 의결을 진행하려고 했지만 한국당 의원들이 국회법 제58조에 명시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구로을)이 ‘국감 우수의원’상과 ‘대한민국대표 공헌대상’을 수상한다. 국감 우수의원은 지방자치TV가 매년 국회의원들의 국감활동을 자치분권, 국가의 균형발전 관점에서 언론의 보도와 평가, 그리고 분야별 전문가들의 평가 등을 종합해 평가하여 우수 의원을 선정한다. 대한민국대표 공헌대상은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가 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소외된 사람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문재인씨’라고 거듭 호칭하는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를 비난하면서 국회 차원의 조치 등을 거론했다.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조 대표를 겨냥해 “이런 분을 같은 시대 동료의원으로 두고 있는 것이 부끄럽다”고 직격했다. 박 수석부대표는 “조 의원이 ‘문재인씨’라고 반복 호칭해 논란이 됐고, 지난주 본회의장 앞에서는 우리 당 의원들한테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3일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안’ 임시국회 처리를 강조하고 나섰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5·18 특별법이 국방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만큼 속도를 높여야 한다”며 “국방위, 법제사법위, 본회의 통과까지 (이번) 임시국회에서 매듭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5·18 특별법은 지난 11일 국회 국방위 법안소위를 논쟁 끝에 통과시켰다. 이날 국방위는 전체회의를..
정세균 국회의장은 13일 6박 8일의 일정으로 페루를 방문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정 의장은 이번 방문 기간 의회정상외교를 통해 양국 간에 꾸준히 이어져 고위급 인사들의 교류를 이어간다. 특히 루이스 페르난도 갈라레따 벨라르데(Luis Fernando Galarreta Velarde) 국회의장을 만나 한·페루 의회의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페루 국회로부터 양국 우호 관계에 기여한 공로로 ‘대십자 훈장’..
국회(의장 정세균)는 13일부터 의원회관 1층 로비에 위치한 국회 아트갤러리 ‘그림으로 세상에 나오다’라는 주제로 서번트 증후군을 가진 발달 장애인 작가 8명의 회화 23점을 전시한다. ‘그림으로 세상에 나오다’ 특별전에는 밀알복지재단의 청소년(14~20살) 예술가 단체 ‘봄’에 소속된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은 미술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음에도 전문 미술 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한 발달 장애 청..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개헌론에 불씨를 당기며 본격 논의에 나섰다. 민주당은 내년 지방선거일 개헌 국민투표를 위해 개헌 동력을 살리겠다는 계획이다. 민주당은 개헌 저지선(100석)을 넘은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116석)이 지방선거일에 맞춘 개헌 논의를 반대하고 있어 개헌특위와 정치개혁특위에서 속도가 나지 않는 상황이지만 여당으로서 선제적 논의를 통해 향후 개헌 정국에서 주도권을 쥐겠다는 전략이다. 우원식 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12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고고도 미사일방어 체계(THAAD·사드)에 대한 이견으로 양국 정상이 공동성명을 채택하지 않기로 한 데 대해 “외교안보는 아예 포기한 것인가”라고 문재인 정부를 정면 겨냥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와 한반도 긴장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양국 정상회담에 대해 거는 기대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만나 한반도 평화정착의 중재자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스자이델정치재단 초청으로 지난 10일 출국해 독일을 방문 중인 박 의원은 이날 메르켈 총리를 만난 박 의원은 “북한 핵문제 해결 등 한반도 평화정착과 관련해 중재자 역할을 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독일이 갖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영향력을 지렛..
여야가 11일부터 2주 간의 임시국회를 열었지만 ‘빈손’ 국회 우려가 커지고 있다. 쟁점법안에 대한 여야 간 입장차가 워낙 크고 ‘예산안 전쟁’에서 ‘패싱’ 당한 자유한국당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12월 임시국회가 제대로 진행될지도 미지수다. 특히 12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새 원내사령탑을 선출할 예정이어서 사실상 인수인계와 상견례, 탐색전을 하다 보면 2주가 훌쩍 지날 것으로 보인다. 12일 임시국회 첫날에도 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한반도 평화 조성을 위한 외교 수퍼위크에 나선다”며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하고 추 대표 자신이 이날부터 18일까지 6박8일간의 일정으로 러시아를 방문하는 것을 소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추 대표는 문 대통령의 방중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이 10일 내년 서울시장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시민과 당원들의 어느 정도 지지와 성원이 있다면 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정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저의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한 선택은 제가 아니라 시민과 당원이 결정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의원은 "마라톤 경기에도 1등을 할 사람만 경기에 참여하지는 않는다. 페이스메이커도 필요하고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