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조국 민정수석 “공수처, 검찰개혁 상징…이제 마무리할 때”(속보)
여야 국회의원 125명이 2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정봉주 전 의원의 복권을 호소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비롯해 박영선 홍영표 고용진 의원과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등은 이날 함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의원들은 ‘정치적 양심수, 정봉주에게 복권을! 자유를!’이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정 전 의원의 12월 25일 성탄절 특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125명이 서명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포항 지진참사를 강조하며 “자유한국당의 ‘무차별 예산 난도질’이란 커다란 암초가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문재인 정부의 사람중심 예산에 국제사회도 높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이같이 지적했다. 우 원내대표는 “정부와의 연례 협의차 방한한 IMF(국제통화기금) 측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3.2%로 제시..
국민의당이 20일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과 관련해 내홍이 폭발하기 일보직전이다.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 등 당의 진로 모색을 위한 끝장토론(의원총회)을 하루 앞둔 이날 통합론에 반대하는 박지원·박주현 의원 등이 안철수 대표의 리더십을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통합 찬성파인 이언주 의원은 통합 반대파인 박지원·정동영·천정배 의원 등이 ‘탈당’을 시사하는 것에 대해 ‘원한다면 보내드려야 한다’고 말해 갈등의 골이 깊..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0일 청와대의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임명 시사에 대해 “한 사람을 얻고 모두와 등 돌리는 일을 하지 않기를 상식의 이름으로 권유드린다”고 경고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청와대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야당의 반대로 채택되지 못한 홍 후보자에 대해 임명권을 행사하려는 것에 대해 국민은 지진을 이기려고 힘을 모으는데 청와대는 홍 후보자 살리는데 몰두해서야 되겠..
미국을 방문 중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7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집권 여당의 대표로서 북한 선수단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꼭 참가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여는 안전한 올림픽, 평화 올림픽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앞서 지난 10월 북한은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목에서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렴대옥·김주식 두 선수가 꼭 평창에 오길 희망..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7일 ‘친박 청산’에 불쾌감을 드러낸 서병수 부산시장을 겨냥해 내년 지방선거 부산시장 경선을 내세웠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열린 ‘YS 리더십·문민개혁 재조명 토크 콘서트’를 찾아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내년 지방선거 등과 관련해 “같은 친박이라도 인천 유정복 시장은 경선 안 한다. 그러나 부산은 다르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내가 친박 청산을..
경북 포항이 고향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17일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포항시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드린다”고 위로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포항에서 5.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놀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TV화면에 비치는 어지러운 광경은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라 더욱 가슴 아팠다”면서 “무엇보다 한반도가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에..
국회는 17일 경북 포항 지진 사태로 재난안전 시스템 강화를 위해 국회 내 재난안전대책특별위원회 설치안을 통과시켰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특위 구성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재난안전대책특위가 곧 출범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재난안전대책특위 설치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지도부가 전날(16일) 포항 지진 현장을 방문했을 때 포항시로부터 제안 받은 것이다. 포항시 요청을 우원식 민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7일 바른정당 통합 의지를 거듭 드러낸 것에 대해“정책적인 공조를 하고, 그게 마무리되면 선거연대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그다음 통합 가능성까지 이야기해볼 수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외연을 확대해 ‘2당’으로 올라서는 것이 한국정치 개혁의 방향이라는 비전에 대해 얘기한 것”이라고 통합..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바른정당 통합론’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호남 중진의원들로부터 역풍을 맞고 있다. 안 대표는 전날(16일) 한 대학 특강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 필요성을 재차 역설하며 바른정당과 ‘빅텐트’를 쳐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호남 중진인 천정배, 조배숙 의원 등이 17일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앞서 안 대표는 지난 달 바른정당 통합론이 호남 중진들로부터 거센 반발을 사자, “언론이 앞서 나갔다..
자유한국당은 17일 경북 포항 지진대책 마련을 위해 당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하지만 한국당은 포항 강진을 계기로 탈원전 정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을 비판하며 ‘좌파들의 원전괴담’이라고 색깔론으로 몰아세웠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포항 지진이 일어난 뒤 또 원전 괴담이 도는 것을 보고 참으로 못된 사람의 생각이라고 생각했다”며 “우리나라 원전은 대부분 진도 7..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경북 포항 지진 피해와 관련, 후속 대책 마련을 위해 국회에 재난안전대책특위 설치를 제안했다. 특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예산 편성과 지진 대비를 위한 법 개정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를 향해서도 포항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절차를 서두를 것을 거듭 촉구했다. 나아가 민주당과 정부는 오는 21일 고위 당·정·청 협의회를 열어 범정부 차원에서의 지진 피해 대응책을..
유네스코 집행이사회 의장에 이병현 주유네스코대사가 선출됐다. 한국인으로는 첫 집행이사회 의장이다. 외교부는 16일 “유네스코 파리 본부에서 개최된 제203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이병현 주유네스코대사가 2017-19년 임기 집행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우리나라 인사가 유네스코의 핵심 운영기구인 집행이사회의 의장에 당선된 것은 1950년 유네스코 가입 이후 67년 만에 최초”라고 소개했다...
[인사] 국가보훈처 ◇ 신규임용 △ 대변인 김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