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야외활동 즐기는 당신, 풀숲에 숨은 '진드기 공격' 이렇게 피하세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4월부터 10월까지 진드기 서식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감시 활동을 시행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북 남원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자가 발생하자 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감시 체계를 강화했다. SFTS는 전국적으로 감염 위험이 존재하는 질병으로, 감염 시 38℃ 이상의 고열, 혈소판·백혈구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