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우리동네동물병원' 운영
서울 금천구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운영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개 또는 고양이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게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을 둔 취약계층이며, 가구당 연 1회 2마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반려동물은 신청자 명의로 동물등록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