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지옥의 문이 열린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새 시즌 12일 오픈
근거리 여행 트렌드 지속, 올가을엔 일본 혹은 중국?
으스스하게 신나는 '몬스터 축제', 레고랜드 가을 시즌 시작
한국 땅 밟은 모레노 감독 "국민 자부심 갖는 대표팀 만들 것"
러시아 군이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포함한 5개 도시에서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적 통로를 열었다고 밝혔다. 스푸트니크 통신 등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이고리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키이우와 체르니히우, 수미, 하르키우, 마리우폴 등 5개 도시에서 인도적 통로가 열렸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거주지에서 민간인을 안전히 대피시키기 위해 모스크바 시간 오전 10시부터 임시휴전했다”며 “수..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가 러시아에서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러시아 시장에서 속속 발을 빼고 있는 가운데 맥도널드와 코카콜라 등은 러시아 영업을 계속해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리바이스는 “이 지역에서 벌어지는 막대한 차질로 인해 정상적으로 사업하는 일이 불가능해졌다”며 러시아 영업 중단을 선언했다. 리바이스는 “어떤 사업적 고려도 그토록 많은 사람이 겪..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유럽에 병력과 군사 자산을 추가 파견하기로 했다. 향후 러시아의 위협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동유럽에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와 같은 방공시스템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CNN은 7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미군 병력 500명과 군사 자산의 유럽 추가 배치를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민간인 대피를 위한 도로에 지뢰를 깔아 대피를 막았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 남부 마리우폴에서 인도주의 통로로 채택된 도로에 러시아군이 지뢰를 깔았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주의 통로에 대한 합의가 있었지만 작동했느냐”고 비판하며 “러시아의 탱크, 다연장 로켓포, 지뢰가 그 자리에서 작동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다수 국가가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보다는 ‘함께 살기’를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이른바 ‘제로 코로나’ 정책을 고수 중인 중국은 당분간 방역 빗장을 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통제를 비교적 강하게 했던 나라들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뒤늦게 발생해 급확산했던 점을 고려하면 중국은 이제 오미크론 확산 시점을 맞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7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하루 광둥성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 보이콧을 선언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중국 동영상 소셜미디어 틱톡은 6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성명을 내고 러시아에서의 모든 라이브 스트리밍과 신규 콘텐츠 업로드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러시아가 최고 1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가짜뉴스 처벌법을 시행한 데 따른 것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이나전쟁’이라는 해시태그의 틱톡 게시물이 총 5..
오는 16일(현지시간) 1억700만 달러 상당의 국채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 러시아가 결국 디폴트를 선언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제재를 받아 해외 자산이 동결된 러시아는 국채를 상환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치며 서방에 제재를 풀 것을 압박했다. 러시아 재무부는 6일 성명을 내고 “러시아 비거주자에 대한 국채 상환은 서방이 러시아에 부과한 제재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러시아군이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 원전 단지를 장악했다고 우크라이나 군 당국이 밝혔다. 앞서 러시아군은 이날 새벽 자포리자주 에네르호다르시 원전 단지 포격했고, 주변 교육훈련용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로이터 등이 전한 바 있다. 원전은 계속된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한때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결국 진화에는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군에 따르면 가동되지 않는 자포리자 원자로 1호기..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주의 원전을 공격해, 원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로이터통신과 AFP통신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전체 전력 생산의 약 4분의1을 차지하는 자포리자 원전은 우크라이나에서 가동 중인 원자로 15기 중 6기를 보유한 대규모 원전으로, 폭발시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보다 더 큰 재앙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러시아는 이날 이른바 ‘평화회담’으로 불리는 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차기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마감을 하루 앞두고 지역 일간지를 통해 이 같은 뜻을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자신이 “세기의 도전에 직면해 당신과 함께 프랑스와 유럽의 단일한 반응을 만들어낼 후보”라며 “세계의 혼란으로 위협받는 우리의 가치를 지켜낼 후보”라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5년에 대해 “우리가 모든 것을 올바르..
미국 백악관이 2일(현지시간) 코로나19가 더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새로운 단계로 방역 체계를 전환하는 ‘국가 코로나19 대비태세 계획’을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미국은 이번 계획에서 ‘셧다운(폐쇄) 피하기’를 포함해 ‘코로나19 방지와 치료’, ‘새로운 변이 대비’, ‘해외 바이러스 퇴치 지원’ 등 4가지를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이른바 ‘코로나와 함께 살기’를 도입하는 셈이지만..
미국의 유명 아기 분유 시밀락의 제조사 애보트가 영·유아 세균감염 사건과 관련해 집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현재 애보트를 상대로 한 부모들의 집단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애보트 본사 소재지인 일리노이 북부 연방법원에만 최소 6건의 소장이 제출됐고, 사우스캐롤라이나·메릴랜드·텍사스·플로리다 등지에서도 수유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아기가 처했던 위험에 대한..
유엔이 오는 2024년까지 플라스틱 규제에 관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첫 국제 협약을 만들기로 합의했다고 AFP 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협약은 플라스틱 제품의 생산에서 재활용, 폐기까지의 전 과정을 다루고 미세플라스틱 등도 대상으로 하기로 했다. 2015년 파리기후협약 이후 최대의 ‘그린 딜’이 될 것으로 유엔은 평가했다. 이날 AFP에 따르면 유엔환경총회(UNEA)는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열린..
중국 내 대표적 한·중 경협 도시인 장쑤성 염성(옌청)시의 신사업들이 새 봄을 맞아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2일 염성 경제기술개발구(현지 지방정부)에 따르면 염성시는 지난달 28일 시가 추진하는 11개 중대 사업의 합동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들 사업의 총 투자 규모는 247억위안(약 4조713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중에는 50억위안이 투입된 하이타이(海泰) 태양광 배터리 사업과 20억위안이 투입..
러시아군 공수부대가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리코프에 진입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텔레그램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러시아 공수부대는 하리코프에 진입해 현지 병원을 공격했으며 이에 따른 교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4일 일방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는 당초 민간인 지역을 공격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으나 우크라이나의 강한 저항에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