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지옥의 문이 열린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새 시즌 12일 오픈
근거리 여행 트렌드 지속, 올가을엔 일본 혹은 중국?
으스스하게 신나는 '몬스터 축제', 레고랜드 가을 시즌 시작
한국 땅 밟은 모레노 감독 "국민 자부심 갖는 대표팀 만들 것"
오는 5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콜롬비아가 최근 치러진 상·하원 선거에서 나온 개표 오류로 부정선거 논란에 휩싸였다. 2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콜롬비아 선거 당국은 전날까지 재검표를 추진하려다 이날 다시 재검표 요청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히며 혼선을 빚었다. 알렉산데르 베가 국가등기청장은 “정치권의 안정을 위해서”라며 입장 선회의 이유를 설명했다. 재검표를 둘러싼 혼란은 지난 13일 열린 상·하원..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22일(현지시간) 오미크론의 하위 계통 변이인 ‘BA.2’의 확산세와 관련해 “뭔가 극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대규모 확산이 있을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파우치 소장은 한 행사에서 “다소간의 증가를 보더라도 나는 전혀 놀라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미국의 확진자 추이가 통상 영국을 3주가량 뒤따라가..
5억 파운드(약 8000억원) 상당의 초호화 요트 ‘셰에라자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소유라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이탈리아 당국에 압류될 처지에 놓였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푸틴의 정적인 알렉세이 나발니가 세운 ‘반부패 재단’은 이 요트의 실소유주가 푸틴이라고 주장하며 이탈리아 당국에 즉각 압류를 촉구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요트 중 하나인 셰에라..
원유 증산 압박을 받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는 21일(현지시간) 국제유가 폭등은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며 예멘 반군 ‘후티(자칭 안사룰라)’의 위협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외무부 관리는 이날 “세계 원유시장 불안은 후티의 악의적인 공격 때문”이라며 “사우디는 가격 불안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지난 주말 후티가 사우디 에너지 시설에 미사일·무인기(드론)을..
러시아 법원이 21일(현지시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기업 메타를 극단주의 조직으로 규정하고 이들 플랫폼의 러시아 내 활동 중지를 명령했다. 이날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모스크바 트베르스코이 구역 법원은 “메타 플랫폼 활동 중단에 관한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인다”며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 앞서 러시아 검찰은 지난 11일 메타를 극단주의 조직으로 지정하고, 러시아 내 활동을 중지시켜 달라고 자국 법원에 요청한 바 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에 극초음속 미사일인 Kh-47M2 ‘킨잘’을 사용한 것을 두고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이를 ‘게임 체인저’로 보진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스틴 장관은 20일(현지시간) CBS 방송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공격을 게임 체인저로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앞서 두 차례 킨잘로 우크라이나군 미사일·군용기용 탄약 저장시설과 연료 저장시설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음속의..
예멘 후티(자칭 안사룰라) 반군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 시설에 미사일과 무인기(드론) 공격을 가했다. 동시다발적인 공격에 일부 정유시설의 생산이 차질을 빚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아랍 동맹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예멘과 인접한 사우디 서남부 도시 지잔에 있는 석유회사 아람코의 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랍 동맹군은 2014년부터 이어진 예멘 내..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인구의 약 4분의 1이 살던 곳을 떠났으며 최소 902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유엔이 밝혔다. 2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유엔난민기구(UNHCR)는 우크라이나 인구 1000만명이 피란했으며 전날까지 국외 피란은 338만9044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국내 피란은 648만명으로 추정되며 피란민의 90%는 여성과 어린이다. 크림반도와 친러시아 분리주의 지역을 제외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국방부가 19일(현지시간)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을 사용해 우크라이나 남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 지역 지하에 있는 대규모 미사일·항공기 탄약 저장고를 파괴했다고 발표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을 인용한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와 별개로 남부 항구도시 오데사 인근에 있는 우크라이나 군용 라디오 및 정찰 센터도 해안방어 미사일 시스템로 파괴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국방..
러시아군이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시의 공항 인근을 폭격했다고 BBC방송 등이 보도했다. 러시아가 르비우를 폭격한 것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파악된다. 폴란드 국경과 가까운 르비우는 그간 러시아군의 공격이 미치지 않아 약 20만명의 피란민과 여러 외국 공관이 임시로 피신했던 곳이다. 한국 대사관도 이곳에 임시 사무소를 설치했다. 한국 대사관 임시 사무소는 르비우의 안전상황이 급속히 악화됨에..
세계 최대 옥수수 수입국인 중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산 옥수수 수입을 대폭 늘리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통신이 인용한 미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주 미국에서 9월 이후 인도분 옥수수 20만t을 수입했다. 통신은 중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옥수수를 많이 사 왔기 때문에 미국산 옥수수 수입이 눈에 띄는 움직임이라며, 전쟁으로 인한 잠재적 옥수수 공급 감소에 직면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 간 대화를 재차 촉구했다. 17일(현지시간) 터키 대통령실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 간 직접 대화를 중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항구적인 휴전은 양국 간 갈등의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외교에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크렘린궁..
독일과 노르웨이 정부가 노르웨이에서 독일로 녹색 수소를 운송할 프로젝트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곧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로베르트 하벡 독일 에너지 경제 장관과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는 지난 16일 오슬로에서 회담 후 공동 성명에서 “향후 수개월, 수년에 걸쳐 러시아산 가스와 원유를 대체할 유럽의 에너지원 개발을 가속화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기반시설을 개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치솟은 국제 유가 문제와 관련해 미국·영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원유 증산을 압박하고 있지만 사우디는 요지부동이다. 예멘 내전 등을 놓고 미국과의 사이가 다소 어색해진 사우디는 러시아·중국과의 관계 강화를 추진하는 듯한 행보를 보이며 서방의 요구에 반응하지 않는 모습이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16일(현지시간) 러시아를 대체할 에너지 공급처 확보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를 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장기적으로 점령할 계획이 없다며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를 논의할 준비가 됐다고 다시 주장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제안한 오스트리아·스웨덴 방식의 중립국화를 거부했다. 푸틴은 이날 러시아 정부 화상회의에서 “키이우 인근이나 다른 우크라이나 도시들에 러시아군이 등장한 것은 우크라이나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우리에겐 그러한 계획이 없다”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