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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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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4일 새해 첫 경제 일정으로 저탄소·친환경 고속열차인 ‘KTX-이음’을 시승했다. 문 대통령은 “2029년까지 모든 디젤 여객기관차를 KTX-이음(EMU-260)으로 대체하겠다”며 저탄소 정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강원 원주역을 찾아 첫 정식 운행을 하루 앞둔 KTX-이음을 타고 중앙선 원주~제천 구간을 달렸다. KTX-이음은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이 승용차의 15..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새해 첫 경제 일정으로 다음날 첫 정식 운행을 앞둔 저탄소·친환경 고속열차인 KTX-이음(EMU-260)을 시승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강원도 원주역을 찾아 중앙선 원주∼제천 구간을 타고 KTX-이음 개통 상황을 점검했다. 청와대는 그린 뉴딜, 디지털 뉴딜, 지역균형 뉴딜 등 한국판 뉴딜의 핵심을 철도 분야에서 한 번에 보여줄 수 있는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KTX-이음은 동력장치를 전체 객차에..
◇ 과장급 △정책기획관실 교육훈련정책과장 권대일 △국방홍보원 미디어전략실장 박진영 △군공항이전사업단 이전총괄과장 염주성 △국방전산정보원 관리과장 이은영 △국립서울현충원 관리과장 임일빈 △정책기획관실 기본정책과장 최정희 △군공항이전사업단 이전계획과장 김진희 △감사관실 직무감찰담당관 김종덕 △동원기획관실 동원기획과장 이상옥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파견근무 김미정 △군수관리관실 재난관리지원과장 장성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근무 차용국..
국방부는 군내 거리두기 2.5단계를 오는 1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4일 정례 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정부 방침을 고려해 군내 거리두기 2.5단계를 2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11월 26일부터 전 부대에 대한 군내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해 실시하고 있다. 전역 전 휴가나 일부 청원휴가 등을 제외한 전 장병의 휴가와 외출은 잠정 중지된다. 간부들은 사적..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백신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배송, 보관, 접종, 사후관리 등 전 과정을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다른 나라들의 준비 부족 문제를 언급한 뒤 “이르면 다음 달부터 시작될 우리의 백신 접종에는 결코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며..
우리 국민 10명 중 7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또 국민 10명 중 7명은 국내 도입이 거론되는 백신을 ‘신뢰한다’고 했다. 다만 10명 중 3명만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했고, 국민 절반 이상이 ‘올해가 지난해보다 경제·사회적으로 더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시아투데이가 알앤써치(김미현 소장)에 의뢰해 실시한 2021년 새해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국방부는 3일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8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488명은 완치됐고 20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확진된 강원도 동해의 해군 간부 1명은 경남 진해로 부대 이동을 앞두고 충남 계룡대의 자택에 머물다가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국방부 관계자는 동해 해군 부대에서 이 간..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많은 국민들께서 동참해 주신 덕분에 방역지표가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지난 한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가 100명 넘게 감소했고, 주말 이동량도 최근 2개월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정 총리는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부구치소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 수습을 주문했다. 정 총리는 이날 동부구치소에서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국가가 관리하는 교정시설에서 대규모 집단감염이 확인돼 국민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며 “초동 대응이 미흡했던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이용구 법무부 차관, 강도태 보..
정치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을 놓고 입씨름이 벌였다. 여권은 국민들에게 방역 수칙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고, 야권은 더불어민주당부터 방역 수칙을 지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오는 1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도 17일까지 연장하되 기존 일부 시설에 대한 수칙을 개선·보완하기로 했다. 특히..
경북 상주에 사는 퇴역 주한미군 부부 2쌍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상주 거주 다른 퇴역 미군 부부와 접촉해 검사를 받았다. 이로써 상주 퇴역 주한미군 관련 총 6명이 확진됐다. 역학조사 결과 이들은 크리스마스인 지난달 25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군은 설명했다. 성탄절 부부 동반 모임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추가 확진된..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공군지휘통제기인 ‘피스아이’에 탑승해 한반도 전역의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초계비행으로 신축년 첫날 행보를 가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국군통수권자가 피스아이에 탑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피스아이는 공중감시, 조기경보, 지휘통제 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공군의 핵심전력이다. 이번 행보는 ‘강한 안보 없이는 평화도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10분 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해, 전 주민 앞으로 친필 연하장을 보냈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김정은 동지께서 희망찬 새해 주체 110년(2021년)을 맞으며 전체 인민들에게 친필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연하장 성격의 서한을 통해 “새해를 맞으며 전체 인민에게 축원의 인사를 삼가드린다”며 “어려운 세월 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 당을 믿고 언제나 지지해주신 마음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2021년 새해를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자유로운 희망의 봄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을 반드시 되찾아 드리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국민이 지켜 온 희망의 불씨를 정부가 앞장서서 살리고 키워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정 총리는 “우선 백신과 치료제 도입 계획을 차질없이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 함께하는 참여방..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7%로 17.6%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제치를 범여권 선두로 나섰다. 범야권에서는 최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1%, 홍준표 무소속 의원 10.8%,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 9.5%, 오세훈 전 서울시장 8.4% 등과 함께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권을 형성했다. 아시아투데이는 2021년 새해를 맞아 내년 3·9 대선을 1년 여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