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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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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농협 상호금융은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2기 발대식이 3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NH콕서포터즈는 농협이 MZ세대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하고자 작년부터 시작된 50명 규모의 대학생 홍보단이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2기 서포터즈들은 올해 9월까지 SNS 콘텐츠 제작·홍보,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 및 농촌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자리에는 조소행 상호금융대..
금요일인 31일은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이상으로 매우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8~2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부산·울산·경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승진 △선임연구위원 김미복·손학기 △연구위원 김현중·윤종열·정문수 △책임행정원 유혜영
최근 기획재정부(기재부)와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새롭게 입주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4층에 로봇이 음료를 만들어주는 이른바 '스마트 로봇카페'가 들어섰다. 스마트 청사에 걸맞은 최첨단 시스템으로 보이지만, 실상 '일회용컵'으로만 음료를 받을 수 있는 단점을 지녔다. 일정하게 규격화된 컵만 움직일 수 있는 로봇의 한계로 텀블러를 비롯한 다회용기 컵으로 음료를 받는 것이 불가능해서다.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환경부가 베트남에 '녹색산업 수주지원단'을 파견해 인공지능(AI) 소각로 수출에 나섰다. AI 소각로는 투입되는 폐기물 특성과 발열량 등 정보를 AI로 분석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만든 소각로를 뜻한다.환경부는 지난 27일부터 5일간 AI 소각로 및 스마트 하수처리시설 등의 수요가 있는 베트남에 '녹색산업 수주지원단'을 파견했다고 30일 밝혔다.지원단은 지난 29일 베트남의 레 꽁 타인(Le Co..
◇ 과장급 전보 △농촌지원국 농업인안전팀장 김경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안전재해예방공학과장 김병갑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시설투자에 세액공제 혜택을 대폭 부여하는 이른바 'K-칩스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부는 이 같은 법 개정으로 기업들의 투자 심리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기획재정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으로 반도체 등 분야 국가전략기술 관련 기업은 올해 투자액에 대해 당기 투자분 기본공제 25%와..
행정안전부는 30일 오후 2시 산불 현장에서 대응기관 간 원활한 소통 및 협력을 위해 경북 울진군민 체육센터에서 '재난안전통신망 사용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은 경찰·소방·해경 등 재난 관련 기관별 통신망을 일원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전국 단일의 무선 통신망이다. 이번 산불 대응 훈련은 지난해 3월 대형산불이 발생했던 울진군에서 실시된다. 생..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지난 21~23일 킨텍스에서 열린 '2023 국제물산업박람회'를 계기로 국내 물 관련 기업들이 총 137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반도체의 필수소재인 초순수 생산기술 자립화를 추진하는 등 해외 수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개최됐다.미국 워터리아, 중국 베이징 월신 그린 테크놀로지 등 10개국 해외구매처(바이..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대대적인 관광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인다. 최근 소비회복세가 둔화 조짐을 보이는 데 따른 지역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여행 유인책' 마련을 위해 600억원의 재정을 대폭 투입하기로 했다.정부는 29일 열린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내수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정부는 먼저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K-관광'..
다음달부터 임대인의 동의 절차 없이도 임대인의 '미납지방세'를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서 조회할 수 있게 된다. 청년을 비롯한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빌라왕'식의 전세사기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행정안전부는 내달 1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징수법 및 하위법령'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는 임차인이 임대인의 지방세 체납액을 열람하기 위해서는 임대차계약 전 임대인의 동의를 필수로 받아야 했지만 앞..
교육부가 내년부터 일본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서에 실리는 '일제강점기 조선인 징병'과 '독도' 관련 역사왜곡 표현에 대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영토 주권을 부정하는 교과서, 즉각 시정하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내고 대응에 나섰다. 교육부는 28일 '일본 문부과학성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에 대한 성명서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이날 자국 중심의 그릇된 역사관으로 왜곡된 역사를 기술한 일본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2024학년도 수능'에 대해 '적정한 난이도'로 출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EBS와의 연계 체감도를 한층 더 높이기로 했다. 평가원은 28일 이 같은 내용의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평가원은 올해 수능과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의 연계율을 전년과 같은 50%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동시에 도표·..
올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6일 치러질 예정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을 28일 발표했다. 올해 수능은 재작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번째로 문·이과 통합형으로 출제된다. 국어,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에 따라 공통과목은 공통 응시하고, 영역별 선택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국어 영역..
신항 개발로 생계를 잃을 뻔한 어촌과 어업인들을 위해 투쟁했던 노동진 신임 수협중앙회장(68)의 과거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 회장은 경남 출신으로는 4번째, 진해수협 출신으로는 2번째 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15년차 조합장 경력을 지닌 베테랑 인사라는 점이 눈에 띤다. '어업인이 부자되는 세상'을 꿈꾼다는 그는 조합원 다수의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노 회장이 본격적으로 이름을 날리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