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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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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K-김' 주요 수출국에 중동 부호국 사우디아라비아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이와 관련 중동지역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한국 김 수출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다.23일 해수부 관계자는 "조 장관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 김을 홍보할 수 있도록 사우디 환경수자원농업부 장관에게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사우디에 한국 김 수출..
올봄 첫 중국발 황사가 서울 등 수도권 일대를 뒤덮으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24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21일 중국에서 시작된 이번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면서 23일부터 국내 백령도에 유입돼 서해안 대기질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로 인해 인천, 경기 지역은 22일 오후 5시부터 황사 위기경..
우리나라 국민 절반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경향은 연령대가 낮을 수록 심화됐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만 13세 이상 인구 가운데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 사람의 비중은 50%로 집계됐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절반 이상(55.8%)이 결혼을 해야 한다고 응답했지만, 여자는 44.3%만이 결혼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결혼 후..
올봄 첫 중국발 황사가 오후부터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국립환경과학원은 23일 "중국 북동부에서 발원한 황사 중 일부가 북동풍을 타고 오후부터 서해안 지역에 나타나면서 국내에는 24일까지 미세먼지 농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인천, 경기 지역에는 22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된 상태다.이번 황사는 24일까지 중부지역과 일부 남부지역에..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서산119화학구조센터와 익산119화학구조센터에서 '전국 무인파괴방수차 운용자 특별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무인파괴방수차 운용 담당자 6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무인파괴방수차는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노즐 끝단에 부착된 파괴기를 이용해 외벽이나 천장을 파괴한 뒤 노즐을 내부에 진입시켜 다량의 물이나 소화약제로..
"매월 손에 쥐는 돈은 알바비로 버는 30~40만원 남짓인데, 식비로 대부분 지출하는 상황에서 '천원의 아침밥'이 정말 도움이 돼요" 22일 오전 기자가 찾은 충남대학교 제2학생회관에 위치한 구내식당에는 카레라이스와 핫도그 그리고 우동국물로 구성된 한상이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10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식단 구성이었다. 학생들은 입을 모아 '천원의 아침밥'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3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유엔 물 회의'에 참석해 '녹색산업 영업사원'으로 활약한다.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3월 23일~24일까지 미국 뉴욕본부에서 열리는 '유엔 물 회의'에 참석해 물산업 해외진출 지원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 주요국 장관 등과의 양자면담을 통해 유망 사업 추진 대상국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수질 오염과 물부족 문제를 해결할 기술로 바이오가스와 해수담수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21일 IPCC가 최근 발표한 '제6차 실무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흐름이라면 지구 온도가 1.5도 상승하게 돼 향후 3억5000만 명의 도시 인구가 물 부족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전 세계에서 '물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가 농촌 지역..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협상 및 정책 결정의 주요 근거자료로 활용되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종합보고서'가 195개국 650여 명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열린 제58차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최종 승인됐다.20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향후 10년의 기후 대응을 강조한 이번 보고서에는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 영향 및 적응, 완화에 대한..
대형사업장 등에서 화재 발생을 인지하고도 즉각적으로 신고하지 않으면 5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될 전망이다. 최근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 등 대형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관련 법 강화에 나선 것이다. 20일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공장시설 화재 당 평균 재산피해액은 지난 2019년 9357만9000원에서 지난해 1억7434만2000원으로 증가했다. 인명 피해는 2019년 215건에서 20..
◇소방정 승진 △경상북도 배종혁 △대구광역시 최성철 △강원도 라수찬 △강원도 김문하 ◇소방정 전보 △소방청 청장실 조현문 △소방청 감사담당관 이상무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백승두 △소방청 119종합상황실 이중기 △소방청 기획조정관 보건안전담당관 고영국 △소방청 기획조정관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진형민 △소방청 기획조정관 국립소방병원건립추진단장 박태원 △소방청 119대응국 화재대응조사과장 최홍영 △소방청 화재예방국 위험물안전과장 박진수 △소방청 장비..
20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관계기관 합동점검 회의를 열고 관련 대응 상황을 논의했다. 전날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 등 수도권에 뿌연 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으면서 환경부는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인천 영종·영흥 지역은 새벽을 기해 주의보가 해제됐으나..
정부가 다음달 말로 정해진 유류세 인하 종료 시점을 앞두고 '인하 연장 여부' 검토에 착수한다. 올해 경기 둔화로 세수 확보 방안에 대한 정부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유류세 인하 폭을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 달 중 현행 유류세 인하 조치 연장안을 발표할 예정이다.정부는 현재 휘발유와 경유 유류세를 각각 25%, 37%씩 인하하고 있는데 다음달이면 인하..
◇국장급 전보 △과거사관련업무 지원단장 이준승 ◇과장급 전보 △지역금융지원과장 이광용 △국가기록원 정책기획과장 권영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추진단장 이상민
녹색기후기금(GCF)이 개발도상국 33곳을 대상으로 하는 총 7개의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승인했다. 사업 규모는 총 5억9000만달러로, 개도국 국민 9억명이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제35차 GCF 이사회'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 지원을 위해 설립된 기금으로, 지난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