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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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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를 위해 연간 잡을 수 있는 어획량에 제한을 두는 '총허용어획량(TAC) 제도'에 참여중인 단체와 어선은 규제 완화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 3일 해양수산부는 고등어·도루묵·붉은 대게·키조개 4개 어종에 대한 TAC 제도 참여 어선에 금어기·금지체장 적용을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적용유예 대상은 △대형선망 업종의 고등어 금지체장 △동해구외끌..
◇교원 보직 △교무부총장 겸 혁신공유대학본부장 이원규 △연구부총장 겸 대학원장 유혁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 △문과대학장 이상우 △보건과학대학장 박재용 △글로벌비즈니스대학장 겸 창업경영대학원장 겸 경상대학장 서리 겸 경영정보대학원장 서리 김랑혜윤 △공공정책대학장 최형재 △미디어대학원장 겸 미디어학부장 민영 △문화스포츠대학장 서리 겸 문화스포츠대학원장 서리 겸 인문대학장 서리 겸 인문정보대학원장 서리 홍창수..
금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으나,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남서풍이 불면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높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환절기인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9~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북부·강원영서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
금요일인 3일은 전국의 일교차가 큰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아침 기온은 2일과 비슷하겠으나, 낮 기온은 남서풍의 영향으로 3~7도 가량 오르면서 기온차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9~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북부·강원영서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그간 사망자가 보유하고 있던 재산내역 중 조회하기 힘들었던 4대보험 환급금 등을 정부가 제공하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특히 자동차와 달리 조회가 어려웠던 고가의 어선 소유 여부 등도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일부터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에서 4대보험과 어선 보유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통계청이 2020년 5월이 최근 경기 저점이었다고 판단했다. 통상 경기 순환기는 4년 안팎으로 저점→정점→저점으로 이어지는 사이클로 이뤄진다. 2일 통계청에 따르면 정부는 국가통계위원회를 열고 제12순환기의 경기 저점을 2020년 5월로 잠정 설정했다. 전임 문재인 정부시절인 지난 2017년 9월을 정점으로 32개월간 경기가 수축하면서 86개월간 지속되다가, 2020년 5월 저점을 기록한 이후 경기 확장 국면..
◇과장급 인사 △재정성과관리과장 마용재
목요일인 2일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기온은 3~5도가량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5~1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날 오전까지 울릉도와 독도에는 5㎜ 내외의 비 또는 5㎝ 미..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반도체·이차전지·전기차 등 주력 산업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K-콘텐츠와 관광의 전략적 지원으로 수출 몸집을 키우겠다고 밝혔다.추 부총리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열고 "1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산업 생산이 4개월 만에 플러스(0.5%)로 전환하는 등 긍정적 움직임이 있지만 수출 부진이 이어져 향후 경기 흐름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면..
"김치찌개 끓이려고 마트에서 삼겹살, 고추 등 식재료를 구매했는데 3만 원 훨씬 넘게 나오네요." 최근 고물가로 가계 살림을 책임지는 주부뿐 아니라 직장인, 취업준비생(취준생) 등 국민 대다수가 '먹고 살기 힘들다'며 하소연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던 한모씨(43·여)는 기자에게 "가계 수입은 그대로인데 물가만 오르니 힘들다"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외식을 했는데 요새는..
추위가 한층 풀리는 봄철 산행시 안전수칙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추위와 포근함이 공존하는 산에서 자칫 살얼음이 낀 바위 등에 미끌어지는 실족 사고가 벌어질 수 있어서다. 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1년동안 발생한 등산사고는 총 1만4950건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8698명(사망 192명·부상 8506명)이 인명피해를 입었다. 이 가운데 봄철인 3월에는 941건의 등산사고로 15명이 사망하..
"대한 독립 만세!" 1일 104주년을 맞는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민족의 독립 의지가 담긴 '만세운동' 재연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펼쳐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한동안 삼일절 행사를 열지 못 했던 지자체들도 올해는 만세운동 행사를 재개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민들은 태극기를 들고 모처럼 애국의 진심을 담아 한 목소리로 '만세'를 외쳤다. 이날 서울 중구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기념..
목요일인 2일은 전국에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가운데 출근길 반짝 추위가 나타나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2일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아 쌀쌀하겠다. 특히 아침기온은 1일보다 5~8도, 낮 기온은 3~5도가량 낮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5~1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울릉도와 독도엔 2일 아..
행정안전부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주제로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을 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유관순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에서는 선열들의 3·1운동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 대한민국을 새로운 나라로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가 담겼다. 애국지사·독립유공자 유족·사회 각계 대표·주한외교단·시민·학생 등 1300여 명이 참석한다.기념식은 개식선언을..
고려대학교는 김동원 제21대 고려대 총장 취임식을 28일 교내 인촌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승명호 고려대 교우회장·어윤대 전 총장·이필상 전 총장·이기수 전 총장·김병철 전 총장·염재호 전 총장·정진택 전 총장·강승규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김재호 이사장은 축사에서 "김 총장은 우리 앞의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를 향한 퀀텀 점프를 이뤄낼 전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