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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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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영산강·섬진강유역 중·장기 가뭄대책을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정부가 세 달째 '경기둔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고 내수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제조업을 중심으로 수출이 부진해 경기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는 평가다.기획재정부는 14일 발표한 '2023년 4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을 통해 "최근 우리 경제는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내수는 대면활동 중심으로 완만히 회복하고 있으나 수출·설비투자 부진 등 제조업..
"일단 확보된 물이 있어야 그 다음 연결해서 물이 부족한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물을 저장하는 보의 역할이 가뭄 해결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3일 충남 부여군에 위치한 금강 백제보를 찾아 이 같이 말했다. 최근 잇따른 남부지방 가뭄 등으로 물 관리 체계 개편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우수 댐-보 연계시설로 꼽히는 백제보를 방문한 것이다. 현재 전남지역은 기상가뭄으로 인해..
봄철 불청객 '황사'가 한반도를 덮쳤다. 특히 황사 발원지인 고비사막의 강수량이 예년보다 적은 탓에 올해는 중국발 황사가 빈발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환경부는 12일 오전 7시를 기해 황사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일반적으로 황사 '주의' 단계는 전국 17개 시도의 미세먼지(PM10)의 시간당 평균농도가 300㎍/㎥ 이상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내몽골고원과 고비사막 등에..
최근 유명 아이돌그룹인 빅스의 라비와 래퍼 나플라 등 연예인을 비롯한 운동선수 등 각계각층의 불법 병역면탈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병역면탈 의심자를 찾는 데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기로 했다. 행안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이 같이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개 분야 12건의 데이터 분석과제를 선정해 데이터 분석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중 공정사회 분야로 선정된 '불법..
행정안전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강릉시에 특별교부세 10억원을 긴급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발생한 강릉 산불은 최대 풍속 30㎧의 강풍을 동반하면서 짧은 시간에 주거지 일대로 불이 확대됐다. 해당 불은 민가 72채를 소실시키고, 577명의 이재민을 발생시킨 바 있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에 지급된 특교세는 잔불 처리를 위한 인력과 장비 동원, 소실된 산림과 주택의 잔해물 처리 등 필요..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세계경제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진영화되는 등 불안요인이 해소되지 못 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5%로 하향 조정했다. IMF는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에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5%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1월 말 전망치인 1.7%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는 우리 정부(1.6%)와..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1일 오전 8시30분경 강원도 강릉시 난곡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림청, 소방청과 지자체에서는 가용자원을 신속하게 최대한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긴급지시했다. 이어 "소방 방화선을 철저히 구축해 민가 피해를 방지하고, 확산 우려 지역의 주민들은 사전 대피하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산불 발생 지역 주민들은 재난문자 등 관련 정..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국이 중국과의 교역에서 많은 흑자를 보는 시대는 지난 것 같다고 진단했다. 추 부총리는 10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해 뉴욕에서 한국 특파원들을 만나 '제로 코로나' 정책을 포기한 중국의 경제 회복이 한국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 이 같이 언급했다. 추 부총리는 "과거처럼 중국이 우리 경제에 빠르게 반등의 기..
행정안전부는 차관 '집중 관리 과제'를 선정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도출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행안부는 차관이 직접 주재하는 부서간 정책협업회의를 통해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거나 이해관계의 복잡성 등으로 인해 장기간 논의에 진전이 없었던 과제들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차관 주재, 관련 부서 간부,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협업회의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될..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그랜트 샵스(Grant Shapps) 영국 에너지안보·넷제로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영국의 넷제로 전략을 공유하고 기후·환경 분야 양국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과장급 전보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국제교육협력과장 서경원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세를 보이는 가운데 물가상승 품목은 지난해보다 더욱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큰 폭으로 값이 떨어져 물가하락을 견인한 석유류를 제외하면 샴푸 등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생필품 등의 가격은 크게 올라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는 더욱 컸을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 구성 품목 458개 중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이 오른 품목 수는 395개로 8..
전국 곳곳에 지역 특성에 걸맞은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1만5665기가 들어설 전망이다.환경부는 '제1차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120개를 선정해 이 같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방자치단체나 자동차 제작사 등이 지역 특성이나 전기차 보급 여건 등을 고려해 충전기를 설치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대표적으로 강원도는 속초 등 영동지방 주요 관광지의 공용주차장에, 도로공..
해양수산부가 9일 충남 공주시 소재 자연농원낚시터에서 '제11회 해양수산부장관배 가족사랑낚시대회 및 어린이낚시안전체험교실'을 개최했다.이날 열린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행사로, 가족친화적 낚시문화 확산을 위해 기존 '전국민물낚시대회'에서 '가족사랑낚시대회'로 명칭이 변경됐다.이번 대회에는 가족사랑낚시대회 400여 명과 어린이낚시안전체험교실 200여 명(보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