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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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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 국장급 전보 △국제조세정책관 정병식
화요일인 28일은 전국에 낮동안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부터는 춥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남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북부·강원영서·충청권·전북은 오전에 '..
윤석열 대통령의 정책 공약인 설악산국립공원 오색 케이블카 설치가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오색지구와 끝청 하단까지 3.3㎞ 구간을 잇는 신규 케이블카는 오는 2026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삭도) 설치사업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조건부 동의' 결론을 냈다고 27일 밝혔다.이로써 앞으로 시민들은 설악산 대청봉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오갈 수 있게 된다. 설치 예정지는..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인원 수가 약 1만명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채용문이 더욱 좁아지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의 시름도 깊어졌다. 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임기제를 포함한 2023년 17개 시·도의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인원은 총 1만8819명이다. 이는 2만8717명의 채용계획을 발표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9898명이 줄어든 규모다. 7~9급만 살펴보면 제주를 제외하고 모든 시도에서 채용 인..
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매우 클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한층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8~1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남부·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북부·강원영서·충남·전북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전국적..
내달부터 1600cc 미만의 소형 자동차 구매 시 채권 매입 의무가 없어진다. 이로 인해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 등의 차량 구매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역개발채권·도시철도채권(지하철채권) 개선방안이 다음달 1일부터 전국에서 적용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자동차 배기량 1600cc 미만 비영업용 승용차(자가용)를 등록할 때 차량 규격과 가격 상관없이 채권 매입 의무가 면..
토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떨어지면서 쌀쌀할 전망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4~7도가량 내려가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까지 눈..
정부가 내달 중 빈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하기로 했다.24일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차관회의를 주재하고 "고용시장이 둔화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는 여전히 인력난을 호소하는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정부는 지난해 12월부터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TF'를 가동해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일자리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고용둔화에 대응하고 있다. 이날..
제16대 대통령인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제17대 대통령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지정기록물 보호기간이 오는 25일 종료되면서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보호기간 15년인 노 전 대통령의 지정기록물 8만4000여건과 보호기간 10년인 이 전 대통령의 지정기록물 1만4000여건 등 9만8000여건의 대통령지정기록물 보호기간이 오는 25일이면 만료된다고 24일 밝혔다.대통령지정기록물은 '대통령기..
지난해 양식 작황 상황이 좋지 않고, 고유가와 성수기 기상 악화가 겹쳐 조업 활동이 부진하면서 전체 어업생산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어업생산량은 360만4000t으로 1년 전보다 22만9000t(6.0%) 감소했다. 전체 어업생산금액은 9조2413억원으로 전년 대비 404억원(0.4%) 줄었다. 연·근해어업(-2.7%)과..
지난해 3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60만 개 늘었지만 절반은 60세 이상 노인 일자리로 나타났다. 정년을 마치고도 일하는 분위기가 자리잡고, 취약계층 대상 정부 지원 일자리가 늘면서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22년 3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으로 집계한 임금근로 일자리는 2019만6000개로 전년동기대비 59만7000개 증가했다. 연령별로 보면 6..
정부가 신속한 국정과제 이행과 긴급한 경제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범부처 임시조직'을 신설한다. 4개 추진단을 중심으로 신성장 4.0 전략을 수행하고, 수출·수주 애로사항을 해결해나간다는 계획이다.기획재정부는 24일 국정과제 이행과 긴급한 경제현안 대응 등을 위해 4개 임시조직 신설을 위한 국무총리 훈령을 공포·시행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번에 수립되는 임시조직은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조세..
금요일인 24일은 탁했던 대기질이 낮부터는 '보통'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 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강원영동에서 시작된 비 또는 눈은 이날 밤에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로 확대돼 25일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25일까지 강원영동 5~15㎝, 경북북부동해안·경북북동산지·울릉도·독도 3~8㎝다. 이 밖에..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면서 국내 수산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해양수산부와 수산업계 등에 따르면 일본 도쿄전력이 올해 봄이나 여름 1㎞ 길이의 해저터널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해수부 관계자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적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금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권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밤부터 비 소식이 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늦은 오후부터 강원영동에서 시작된 비 또는 눈은 이날 밤부터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로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25일까지 강원영동 5~15㎝, 경북북부동해안·경북북동산지·울릉도·독도 3~8㎝다. 이 밖에 경북남부동해안은 1~5㎝, 경남권동해안은 5㎝ 미만이다. 예상 강수량은 25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