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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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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중산층은 60%까지 늘어났지만 '노력하면 사회·경제적 지위 상승이 가능하다'는 희망이 우리 사회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중산층의 하향을 방지하고 계층 이동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선 자산 불평등을 상쇄할 '일자리' 정책이 시급하다는 진단이다.31일 이영욱 한국개발연구원(KDI) 재정·사회정책연구부장은 이 같은 내용의 '우리나라 중산층의 현주소와 정책과제' 보고서를 발표했다.◇복지로 '중산층..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브리핑룸에서 '국가안전시스템개편 종합대책'에 대한 외신브리핑을 하고 있다. /제공=행정안전부
수요일인 다음달 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에 내리던 눈은 오전이면 그칠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달 1일은 이른 새벽까지 강원내륙산지와 전라동부내륙, 경남북서내륙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2~7cm다. 그밖의 강원내륙산지·전라동부내륙·경남북서내륙에는 0.1mm 미만의 눈날림이 있을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1~12도..
관할권을 두고 인천 중구와 미추홀구 사이 이견을 빚은 용현지구 공유수면매립지(용현 갯골)가 결국 '미추홀구' 손에 넘어갔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중분위) 최종 심의를 거쳐 용현지구 공유수면매립지의 관할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관할구역' 경계 조정은 인구와 세수가 걸려있는 탓에 지자체 간 자칫 행정소송으로 번질 우려가 있는 민감한 사안이다. 앞서 중분위 심..
화요일인 31일은 오후부터 밤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오후에 경기북부, 밤 사이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다음달 1일까지 경기북부·강원내륙산지·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그밖의 서울·경기남부내륙·강원동해안·서해5도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30일 오후 전북 부안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현장 부지를 찾은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 권익현 부안군수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오른쪽 첫번째)이 30일 오후 전북 군산시 선유도 내 섬발전사업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사항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본부장 △기획조정본부 이윤진 ◇실장 △유아교육·보육정책연구실 김은설 △저출생·가족정책연구실 최윤경 △국제교류·데이터정책연구실 문무경 △경영지원실 정경원 △감사실 이재복 ◇팀장 △연구기획평가팀 김나영 △대외홍보팀 조혜주 △미래교육연구팀 구자연 △보육정책연구팀 김동훈 △저출생·육아지원연구팀 이재희 △가족정책연구팀 김지현 △국제교류연구팀 조숙인 △데이터연구센터 배윤진 △인사팀 고다현 △총무정보팀 최혁준 △예산회계팀 김태호
화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출근길 추위가 이어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산지는 -10도 이하로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선 눈과 비도 예보됐다. 강원권에는 이날 오후부터 1~3㎝..
지난해 발생한 4만여건의 화재로 인한 사망자 절반이 '60대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대책으로 화재안전 예방교육 강화와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 설치가 시급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온다. 30일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화재 4만114건을 분석한 결과 총 341명의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56.9%로 대부분 고령층이었다. 70세 이상이 105명(30.8%)으로 가장 많..
기후위기 시대에 기상청의 역할과 권한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은 '기상업무에 관한 기본계획' 명칭을 '국가기상 기본계획'으로 변경하고 계획 수립과 시행 주체를 기상청장으로 일원화하는 내용의 '기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앞으로는 기상청이 기상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의 수립 시 관계 중앙행정기관에 필요한 협조를 요청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에는 기상관측과 예보·특보 분..
30일인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동산지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출근길 추위가 이어지겠다.29일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3~0도로 춥겠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경북북동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0~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대기질이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우수한 기술력과 수출 역량을 보유한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일본 국제 소방방재전'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본 도쿄 소방청이 주최하는 '일본 국제 소방방재전'은 5년마다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재난안전분야 박람회로, 오는 6월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행안부는 화재·지진 등 다양한 분야의 재난안전기업과 구매자(바이어)들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
◇ 과·팀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태연 △퇴직연금복지과장 손재형 △산업안전보건정책과장 양현수 △산업안전기준과장 박원아 △안전보건감독기획과장 김동현 △부천지청장 김태영 △강릉지청장 양영봉 △진주지청장 김남정 △여수지청장 피해근 △중앙노동위원회 법무지원과장 최종수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오영민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김진숙 ◇ 과장급 파견 △국무조정실 박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