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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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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국장급 전보 △과천청사관리소장 김주이 ◇부이사관 승진 △대통령기록관 행정기획과장 박대민 △김민형 △전한성 △이윤숙
◇과장급 전보 △정보화담당관 서쾌진
목요일인 23일은 전국의 추위가 한층 누그러진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체로 맑다가 밤부턴 구름이 많아지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포근하겠다. 다만 24일부터는 다시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6~1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도·대전·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인천·강원영..
정부가 도쿄전력이 제출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시설 설계·운용 관련 실시계획 수정 심사서 안'을 일본 원자력 규제위원회(NRA)에서 인가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획에는 측정대상 핵종을 64개에서 30개로 축소하는 내용이 담겼다.정부는 22일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적인 원칙으로 해 오염수가 과학적·객관적으로 안전하며, 국제법·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처분될 수 있도록..
목요일인 23일은 전국의 추위가 한층 누그러진 가운데 이른 새벽까지 전북남부와 전남권·경남권·제주도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남부·전남권·경남권·제주도 5㎜ 미만이고, 전북북부·경북권남부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남부내륙·전남권내륙·경남서부내륙·제주도산지 1㎝ 내..
정부가 친환경·자율운항 선박, 스마트 메가포트, 수산 블루푸드 등 미래 해양수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2027년까지 5조원 이상의 연구개발(R&D)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해양수산 과학기술 대전환을 통한 블루이코노미 구축'이라는 비전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해양수산과학기술 육성 기본계획'이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의 심의를 통과해 확..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류업계에 물가안정 동참을 촉구했다.추 부총리는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소주 등 품목은 우리 국민들이 정말 가까이 즐겨하는 그런 물품"이라면서 "물가 안정은 당국의 노력, 또 정책도 중요하지만 각계 협조가 굉장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업계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양기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주값 6000원 시대가..
세계 최초로 정부가 전화사기 검거에 초점을 맞춘 '보이스피싱 음성분석 모델'을 개발했다. 이달 말부터 사기범 수사 과정에 음성 감정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과 함께 지난해부터 보이스피싱 범죄자 검거에 초점을 두고 화자 구분 정확도를 높이고 범죄연루자 그룹화가 가능한 '음성분석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수요일인 22일은 전남권과 경남권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전국의 추위는 낮부터 풀릴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전남권과 경남권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지리산 부근·제주도산지 1㎝ 내외, 전남권·경남권·제주도산지 5㎜ 미만이다. 이밖에 전북남부· 경북권남부에서는 0.1㎝ 미만 눈 날림이 있겠고, 전북남부·경북권남부·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
△기획조정본부장 김은지 △여성미래연구본부장 정가원 △젠더폭력연구본부장 박복순 △감사실장 이현화 △연구기획센터장 최윤정 △연구평가센터장 직무대행 선보영 △ 인사조직관리센터장 김미숙
수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상권동해안은 구름이 많겠다. 쌀쌀했던 날씨도 이날 낮부턴 풀릴 전망이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이하로 평년보다 조금 낮아 춥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남부..
#지난해 2월 충남 아산시 A공장에서는 화재 현장에 소방대원들이 신고 4분 만에 도착해 외벽 하부에서 상부로 연소 진행 중인 화재를 바로 진화하면서 추가 연소 확대를 막아 약 30억원의 피해를 막았다. #지난해 6월에도 충남 천안시 서북구 B학교 화재 현장에 신고 4분 만에 도착해 강당 외에 다른 곳으로의 연소 확대를 막아 25억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했다. 소방청은 지난해 이 같은 신속한 초기 진화 등..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가운데)이 2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정부 긴급 관계기관 가뭄대책 점검 및 대응강화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업 총수가 혼외 관계로 낳은 아이의 생부·생모도 기업 특수관계인에 포함시키는 세제개편안을 정부가 지난달 내놓았지만 경제적 연관관계가 있을 때만 '특수관계인'으로 인정하도록 범위를 축소했다.기획재정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세제 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 수정사항'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다음주 중에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당초 정부는 혼외 출생자의 생부·생모를 일괄적으로 특수관계..
정부가 연내 ESG 공시기준안을 만드는 가운데 '민관합동 ESG 정책 협의회'를 개최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부 운영 방안에 반영키로 했다.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21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관합동 ESG 정책 협의회' 1차 회의를 열고 ESG 정책 관련 주요부처와 경영·투자·민간전문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ESG 전문가들로 협의회를 구성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자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