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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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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는 1일 차기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 후보로 장제국 동서대학교 총장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앞서 4년제 사립대 152개교 총장들의 협의체인 사총협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장제국 총장을 차기 대교협 회장 후보로 추천할 것을 의결했다. 장 총장은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친형으로 알려져 있다. 대교협 회장은 관례상 사립대 총장이 2년, 국립대 총..
목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출근길 추위가 다시 한 번 기승을 부리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아침 기온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큰 폭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유제철 환경부 차관이 1일 오후 전남 여수시 소재 GS칼텍스(주) 여수공장을 방문해 공장 운영현황과 환경제어 시설 등을 살펴본 뒤 지역의 환경질 개선을 위한 환경오염시설 허가 사항의 적극적인 이행을 당부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를 위해 올 한해 287억원 규모의 공적개발원조(ODA)가 추진된다. ODA 사업 추진을 바탕으로 정부는 수산자원 부족 국가에 관련 기술을 보급하고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주는 등 해양산업 선도국가로서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1일 해양수산부(해수부)는 해수온도차 발전·어촌특화개발 등 신규사업 14개를 포함한 총 30개의 ODA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력 대상국가는..
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외대)는 지난해 대학일자리플러스 거점형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한국외대의 △우수한 상담 건수와 높은 상담 만족도 △학교의 강력한 사업 의지 △고용부 청년고용정책 체감도와 인지도 향상 노력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이 두루 반영된 결과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은 고용노동부(고용부)와 각 지자체가 대학 내 진로지도 및 취업..
작년 12월 한 달간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18조7423억원으로 5% 가량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가 잇따라 조정되면서 지난해 12월 '여행 및 교통서비스' 거래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1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이는 전년동월대비 5.2%(9319억원) 증가한 금액이다.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외부활동이 증가한 탓..
정부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조치를 두고 "일상 회복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한 걸음"이라고 강조했다.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총괄조정관은 1일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일선에서 헌신해온 의료진, 방역 관계자들과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다만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유지를 결정한 것처럼 코로나19의 위험이 아직 사라진 것은 아..
수요일인 1일은 전국의 추위가 잦아들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낄 전망이다. 경상권은 대기가 건조해 각종 화재에도 유의해야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영동·대전·세종은 오전에, 호남권·영남권·제주권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중산층은 60%까지 늘어났지만 '노력하면 사회·경제적 지위 상승이 가능하다'는 희망이 우리 사회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중산층의 하향을 방지하고 계층 이동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선 자산 불평등을 상쇄할 '일자리' 정책이 시급하다는 진단이다.31일 이영욱 한국개발연구원(KDI) 재정·사회정책연구부장은 이 같은 내용의 '우리나라 중산층의 현주소와 정책과제' 보고서를 발표했다.◇복지로 '중산층..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브리핑룸에서 '국가안전시스템개편 종합대책'에 대한 외신브리핑을 하고 있다. /제공=행정안전부
수요일인 다음달 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에 내리던 눈은 오전이면 그칠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달 1일은 이른 새벽까지 강원내륙산지와 전라동부내륙, 경남북서내륙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2~7cm다. 그밖의 강원내륙산지·전라동부내륙·경남북서내륙에는 0.1mm 미만의 눈날림이 있을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1~12도..
관할권을 두고 인천 중구와 미추홀구 사이 이견을 빚은 용현지구 공유수면매립지(용현 갯골)가 결국 '미추홀구' 손에 넘어갔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중분위) 최종 심의를 거쳐 용현지구 공유수면매립지의 관할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관할구역' 경계 조정은 인구와 세수가 걸려있는 탓에 지자체 간 자칫 행정소송으로 번질 우려가 있는 민감한 사안이다. 앞서 중분위 심..
화요일인 31일은 오후부터 밤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오후에 경기북부, 밤 사이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다음달 1일까지 경기북부·강원내륙산지·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그밖의 서울·경기남부내륙·강원동해안·서해5도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30일 오후 전북 부안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현장 부지를 찾은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과 권익현 부안군수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오른쪽 첫번째)이 30일 오후 전북 군산시 선유도 내 섬발전사업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사항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