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청 해양안전 위해 2020년도 유·도선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코로나19로 연기된 ‘2020년 유·도선 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다음 달 10일까지 1개월간에 걸쳐 시행 한다고 10일 밝혔다. 중점 점검대상은 부산, 울산, 경남 5톤 이상이면서 선령이 20년을 초과하였거나 또는 최근 3년간 사고 이력이 있는 유·도선 32척과 해당 선박이 입출항하는 선착장 22개소다. 남해해경청은 이번 점검을 위해 선박검사 기관, 해수청, 지자체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