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 남기찬 BPA사장 "깨끗하고 안전한 부산항 만들겠다"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29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사람중심, 혁신성장, 상생협력, 고객중심의 4대 경영방침을 정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매진해 왔다”고 밝혔다. 남기찬 사장은 지난해 취임과 함께 인권경영·상생경영과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활성화, 건전 노사문화 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4월 해양수산부의 공정거래·상생문화 확산 시범기관, 인권경영 시범기관에 선정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