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등 9개 기관,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위한 공동기금 전달
부산항만공사 등 9개 공공기관은 최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올해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사업을 위한 사업비 11억 7000만원을 위탁관리 기관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참여기관은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이다.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은 ESG경영 확산을 통해 지역경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