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메르스 후속조치 신속 대응 시민불안 적극해소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으로 비상이 걸린 구리시(시장 박영순)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강력한 방역대책의 후속조치로 만일에 있을 감염우려에 대한 시민불안을 적극 차단하기 위해 나섰다. 24일 구리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0시,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쳐 구리시 보건소에 설치된 ‘구리시 메르스 비상대책상황본부’에서 보건복지부, 경기도, 질병관리본부, 구리경찰서, 구리소방서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