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차별화된 위생점검으로 식중독 안전지대 최선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예상치 못했던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충격으로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학교, 기업체, 집단급식소, 중국집, 김밥집 등 관내 188개업소를 대상으로 그 어느때보다 철저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리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개반 10명이 활동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간한 식중독 예방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