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9일(목)

기자

홍길동

김남형 기자

nhkim6408@gmail.com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많이 본 뉴스 2026.10.22~2026.10.29

제안하고 반박하고 다시 고치고…시민 100명의 일자리 해법 찾기

의대 붙고도 다른 의대로…작년 수시 추가합격 1728건, 50명 정시 이월

법 보호서 빠지고, 기본 권리도 흔들…'5인 미만' 노동권 사각지대

"열심히 일한 기록 남기지 말라" 쿠팡 산재은폐 의혹 지시 확인…공소시효 지나

외국인주민 266만명 역대 최대…증가분 절반은 유학생

정부, 1일부터 새마을금고 합동감사 실시…건전성 관리 강화

정부가 건전성 관리와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해 감사 인원을 늘리고 사전조사를 실시하는 등 새마을금고 감사를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과 함께 새마을금고 정부합동감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정부는 합동감사에서 대출심사 절차 준수 여부, 채권보전조치 실시 여부, 기업대출 사후점검 매뉴얼 준수 여부 등 대출 관련 주요 위반사항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예정..

[르포]'앗' 하는 순간 수십미터 추락...안전체험교육장 가보니

안전벨트를 메고 가상현실(VR) 장비를 착용하자 눈 앞에는 건설현장이 펼쳐졌다. 가상현실 내 리프트가 작동하자 몸이 떠오르면서 실제로 리프트를 타고 위로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철골 구조물(H빔) 상부에 도착해 작업공간으로 걸어가는 도중 순간적으로 균형을 잃으면서 기우뚱, 곧 바닥으로 추락했다. 모든게 허구의 이미지라는 것을 알지만 입에서는 절로 '억' 비명소리가 나왔다. 안전대 고리를 안전대에 걸지 않아..

정부 "이재민 일상 회복 최우선…행정·재정적 지원 최선"

정부가 산불 피해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10차 회의에서 "이재민 일상 회복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련 부처와 산불 피해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피해 수습·복구 계획을 논의했다..

[르포]'앗' 하는 순간 수십미터 추락...안전체험교육장 가보니

안전벨트를 메고 가상현실(VR) 장비를 착용하자 눈 앞에는 건설현장이 펼쳐졌다. 가상현실 내 리프트가 작동하자 몸이 떠오르면서 실제로 리프트를 타고 위로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철골 구조물(H빔) 상부에 도착해 작업공간으로 걸어가는 도중 순간적으로 균형을 잃으면서 기우뚱, 곧 바닥으로 추락했다. 모든게 허구의 이미지라는 것을 알지만 입에서는 절로 '억' 비명소리가 나왔다. 안전대 고리를 안전대에 걸지 않아..

경북 산불 149시간 만에 진화…여의도 156개 태웠다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시작해 인근 5개 시·군을 휩쓴 산불이 149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번 산불은 축구장 6만3245개, 여의도 156개 면적의 국토를 태우며 역대 최대 피해를 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28일 "오후 5시부로 경북지역 산불이 모두 진화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지난 22일 오전 11시25분께 의성군 안평면 일대 한 야산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시작된 산불은 이후 초속 10m가 넘는 강풍을 타..

[속보] 경북 산불, 발생 149시간 만에 주불 진화

[속보] 경북 산불, 발생 149시간 만에 주불 진화

중대본 "의성 진화율 95%"…오늘이 골든타임

밤사이 적게나마 산불 지역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화재 진화에 도움이 됐다.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오전 5시 기준 경북 의성 산불 진화율은 95%로 집계됐다. 전날(27일) 오후 6시 진화율은 62%였다. 경북 청송(89%), 경남 산청·하동(86%), 경북 안동(85%)도 모두 진화율이 상승했다. 평균 진화율은 83%다. 전날 오후부터 이날 새벽까지 비가 내리면서 진화에 도움이 됐다. 의성에는..

경북 의성·영덕, 산불피해지원 위해 고향사랑 지정기부 모금

경북 의성군과 영덕군이 산불 피해 긴급 구호와 주민 지원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모금을 시작했다. 27일 의성군에 따르면 6일째 계속되는 산불로 인해 283동의 건물이 소실됐고, 산림 1만5185ha가 훼손됐다. 산불로 주택이 전소돼 이재민 6025명이 체육관 등의 임시대피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밖에 천년고찰 고운사도 화마를 비켜가지 못한 채 전소됐다. 이에 의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

작년 여름 양양군 방문객, 주민 28배…고성에선 5배 소비

지난해 8월 강원도 양양을 방문한 '체류인구'가 양양에 거주하는 인구의 28배가 넘었고, 강원 고성군에서는 거주자보다 5배 넘게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3분기(7~9월)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27일 공표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등록외국인(등록인구)뿐만 아니라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체류하는 체류 인구까지 포함한 인구 개념이다. 인구..

사업체 종사자, 한 달만에 반등했지만...건설업 침체 여전

사업체 종사자 수가 소폭 오르며 반등했지만 건설 경기 침체로 건설업 종사자 감소세가 8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27일 발표한 '2025년 2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995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만2000명(0.1%) 증가했다. 사업체 종사자 수는 지난 1월 2만2000명 감소하면서 46개월만에..

김문수 장관, 2025년 재산 10억7061만원…예금 3000만원 증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약 10억7000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윤리위원회는 27일 관보에 공개한 '2025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등이 소유한 재산으로 10억7061만5000원을 신고했다. 김 장관이 신고한 재산은 서울 관악구 배우자 소유 아파트(4억8000만원)와 본인 및 배우자 소유 예금(5억4000만원)·현금(2000만원) 등이었다. 급여..

지리산도 위협… 의성선 진화헬기 추락으로 1명 사망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맹렬한 기세를 떨치고 있다. 산림당국의 진화 노력에도 강풍 및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확산하면서 산불진화율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당국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인 산불지역은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안동, 울산 울주 온양·언양 등 6곳으로, 산림 1만7534㏊가 산불영향구역 내에 있다. 이 가운데 가장 피해가 큰 곳은 의성·안동으로, 이 지역 산림 1만51..

의성·산청 산불로 사망 25명…진화헬기도 추락

지난 21일부터 6일째 이어지고 있는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 전국 각지의 산불 현장에서 26일 현재 사상자가 50명을 넘어섰다. 이날 중앙재난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번 산불사태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25명(경북 21명·경남 4명)에 잠정 집계됐다. 부상자는 중상 12명, 경상 14명이다. 의성 산불 현장에서 진화 헬기 1대가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낮 12시 51분께 의성군 신평면..

산청 산불 지리산 닿았다…의성에선 진화헬기 추락

엿새째 이어진 경남 산청·하동 산불이 결국 지리산국립공원으로 번졌다. 경북 의성 산불 현장에선 진화 헬기 1대가 추락해 조종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소방·산림당국에 따르면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구곡산 능선을 따라 확산하면서 오후 12시30분쯤 지리산 국립공원 경계를 넘어 200m 안까지 번졌다. 화선은 300m 수준으로 형성됐다. 천왕봉까지는 직선으로 8.5㎞ 정도 남은 것으로 알..

고용부, 화재 발생 위험 사업장 집중 점검

정부가 용접 등 화재 위험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고용노동부(고용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6일 제6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자체 파악한 화재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고위험성 사업장은 화학 및 고무제품 제조업, 기계기구, 비금속 광물 및 금속제품 제조업, 마감공사(용접·용단 등 작업)건설현장..

previous block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