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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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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공무원 노조와 단체협약 체결…2022년 이후 4년 만
지난해10대 자살 396명'10년 새 45%↑'…정신과 진료 청소년 43만명
정부,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전수점검…화재·폭발 위험 집중 확인
7월부터 '모두의 생리대' 시범사업 시작…전국 700여대 설치
성평등부, 청소년종합실태조사 실시…생활·의식 변화 진단
손님을 둔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A씨(40)가 서울 종로경찰서에 자수하기 전 서울지방경찰청에 자수하러 갔던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새벽 1시1분께 자수를 하기 위해 서울청 안내실을 찾았다. 당시 야간 당직자가 A씨에게 구체적인 자수 경위 등을 물었지만, A씨는 “강력 형사에게 이야기 하겠다”고만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차..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50)의 해외 원정도박과 성매매 알선 혐의 등을 수사 중인 경찰이 조만간 양 전 대표를 피의자로 소환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9일 “지난 17일 양 전 대표와 승리의 원정도박 수사와 관련, YG사옥을 압수수색했다”면서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양 전 대표를 소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에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양 전 대표의 소환은 이르면 다음 주 중 이뤄..
경찰이 생활안전과 수사, 교통 등 기능별로 분산돼있는 각종 빅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정보화 전략계획’을 수립해 기획재정부에 예산 심의를 신청했다. 경찰청은 내년부터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포털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2024년까지 단계적으로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전에 대한 체감도가 높아진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고 있는 5대 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상반기 체감안전도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체감안전도는 74.5점으로 조사 이래 가장 높았고, 각 분야별로도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범죄안전도는 처음으로 80점을 넘어섰다. 이번 조사는 범죄·교통사고 안전, 법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