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나·KB·신한 등 금융株···실적 발표 앞두고 일제히 급등
금융지주들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음달에 있을 밸류업 가이드라인 발표에 대한 기대도 함께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43분 기준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7.82% 오른 5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기간 KB금융,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도 각각 9.26%, 6.23%, 4.21% 상승 중이다. 그밖에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DGB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