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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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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김동욱 기자

kdw315@naver.com

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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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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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국민 위해 일하는 진짜 정치·정부 보여드릴 것"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7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진짜 정치·정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과 정부는 민생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어제 이재명 정부의 첫 고위 당정 협의회가 있었다"며 "물가안정, 폭염대책, 추경 집행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

李 대통령 "외교 역량 중요…다양하게 많이 만날 생각"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미 정상회담이든 한·일회담이든 한·중회담이든 기회가 되면 많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성장 발전은 사실 무역과 국제 거래를 통해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시장이 편중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도 다변화해야 하기 때문에 외교역량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

李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개혁 필요성 더 커져"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검찰개혁 추진과 관련해 "수사·기소권 분리에는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권력이 집중되면 남용된다. 어떻게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견제를 해야 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포함한 사법개혁은 현실적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저도 법조인이다. 수십 년간 송사에 매달려 먹고 살았다"며 "근데 많은..

[속보] 李 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지시…권력 견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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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美 관세협상 7월 8일 끝날지 확언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7월 8일까지 끝날 수 있을지 확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관세협상이 매우 쉽지 않은 건 분명하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보완과 관련된 측면도 있고 얘기 자체가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말하기 어려운 주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한·미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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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주 4.5일제 실현가능한 목표…노동시간 단축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주4.5일제와 관련해 "사회적 흐름으로 정착되면 주4.5일제가 실현가능한 현실적 목표"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우리사회가 앞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반드시 해야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많이 일하고 생산성은 떨어지고 국제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는 방식으로 갈 수 있겠냐"라며 "그야말로 질보다 양으로 승부해왔다"고 말..

[속보] 李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이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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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인사, 마음에 드는 쪽만 쓰면 위험"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인사와 관련해 "마음에 드는 같은 쪽만 쓰면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눈높이, 야당 또는 지지층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측면도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 색깔에 맞는 사람만 선택해서 쓸 수도 있다"며 "좀 더 편하고 속도도 나고 갈등은 최소화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야당대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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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룰 포함' 상법개정안 처리 합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일 쟁점사항이었던 '3%룰'을 일부 보완해 상법개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상법개정안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여야 합의로 통과되는 첫 번째 법안이 될 전망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야 간사인 김용민 민주당 의원과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상법개정안 합의내용을 밝혔다. 김 의원은 "오전에 세 가지 쟁점 없이 합의했던 사항은 포함됐고, 감사위원인 사외이사를 분리선..

여야, 상법개정안 '3%룰'·'집중투표제' 이견

여야가 2일 상법개정안과 관련해 최종 합의를 진행 중이다. 여야는 상법개정안과 관련한 주요 사항 5가지 중 △이사의 주주보호 의무 도입 △전자주주총회 도입 △사외이사의 독립이사 변경에 대해선 합의했다. 다만 '3%룰'과 '집중투표제'과 관련해선 이견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용민 법안심사1소위원장은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회의를 정회하고 나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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