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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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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문제 선거구 재선거해야"
반쪽승리 鄭 '연임 가도' 먹구름...퇴진거부 張 '재선거 카드' 올인
정점식 "법사위원장 야당 몫으로 돌려놔야…견제·균형 필수요소"
우재준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0~80%…몰아내기보다 설득해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7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진짜 정치·정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과 정부는 민생 살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어제 이재명 정부의 첫 고위 당정 협의회가 있었다"며 "물가안정, 폭염대책, 추경 집행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미 정상회담이든 한·일회담이든 한·중회담이든 기회가 되면 많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성장 발전은 사실 무역과 국제 거래를 통해서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시장이 편중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도 다변화해야 하기 때문에 외교역량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검찰개혁 추진과 관련해 "수사·기소권 분리에는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권력이 집중되면 남용된다. 어떻게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견제를 해야 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을 포함한 사법개혁은 현실적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저도 법조인이다. 수십 년간 송사에 매달려 먹고 살았다"며 "근데 많은..
[속보] 李 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지시…권력 견제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7월 8일까지 끝날 수 있을지 확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관세협상이 매우 쉽지 않은 건 분명하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보완과 관련된 측면도 있고 얘기 자체가 (협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말하기 어려운 주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한·미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
[속보] 李 대통령 "관세협상 8일까지 끝낼 수 있을지 확언 못 해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주4.5일제와 관련해 "사회적 흐름으로 정착되면 주4.5일제가 실현가능한 현실적 목표"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우리사회가 앞으로 노동시간 단축을 반드시 해야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많이 일하고 생산성은 떨어지고 국제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는 방식으로 갈 수 있겠냐"라며 "그야말로 질보다 양으로 승부해왔다"고 말..
[속보] 李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인사와 관련해 "마음에 드는 같은 쪽만 쓰면 위험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눈높이, 야당 또는 지지층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측면도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 색깔에 맞는 사람만 선택해서 쓸 수도 있다"며 "좀 더 편하고 속도도 나고 갈등은 최소화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야당대표, 여..
[속보] 李 대통령 "인사, 국민 기대 못 미치는 측면 있어"
[속보] 李 대통령 "자본시장 선진화로 코스피 5000시대 준비"
[속보] 李 대통령 "한미통상협상, 상생가능한 결과 도출에 최선"
[속보] 李 대통령 "신속한 추경 통과로 경기회복 마중물 되길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일 쟁점사항이었던 '3%룰'을 일부 보완해 상법개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상법개정안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여야 합의로 통과되는 첫 번째 법안이 될 전망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야 간사인 김용민 민주당 의원과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상법개정안 합의내용을 밝혔다. 김 의원은 "오전에 세 가지 쟁점 없이 합의했던 사항은 포함됐고, 감사위원인 사외이사를 분리선..
여야가 2일 상법개정안과 관련해 최종 합의를 진행 중이다. 여야는 상법개정안과 관련한 주요 사항 5가지 중 △이사의 주주보호 의무 도입 △전자주주총회 도입 △사외이사의 독립이사 변경에 대해선 합의했다. 다만 '3%룰'과 '집중투표제'과 관련해선 이견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용민 법안심사1소위원장은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회의를 정회하고 나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