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19대 회장으로 당선된 김원섭 회장이 2024년 갑진년 청사진을 밝히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회장은 1일 "2024년은 제19대 집행부의 임기가 시작되는 첫 해인 만큼 새로운 시대로의 이행과 새로운 행정을 펼쳐 회원 권익과 투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회원이라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KPGA로 만들어 나가겠다. 회원 여러분께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것은 KPG..
손흥민(32·토트넘)이 새해 첫날 득점포를 터뜨리며 토트넘의 완승을 견인했다. 손흥민은 3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2024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본머스와 홈경기에 선발 공격수로 나와 풀타임을 뛰며 토트넘의 3-1 승리를 진두지휘했다. 이날 한국시간 새해 첫날을 맞아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근소하게 앞서던 후반 26분 귀중한 추가골을 터뜨렸다..
'황소' 황희찬(울버햄튼·27)이 리그 3호 도움으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경기에서 당한 허리부상 우려를 씻은 것도 수확이다. 황희찬은 30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에버튼과 홈경기에 선발 공격수로 나와 풀타임을 뛰며 울버햄튼의 3-0 완승에 기여했다. 지난 경기 전반에만 2골을 넣었지만 허리통증을 호소하며..
회원에게 출산 지원금을 복지로 제공하는 프로스포츠협회가 나타나 눈길을 모은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회원에게 출산 지원금을 지급하고 정규투어 상금순위 상위자에게 보너스를 지급하는 등 회원 복지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KLPGA는 이 같은 혜택에 대해 "회원이 여자 선수로 구성돼 있는 만큼 여성 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 측은 상조회 규정 개정을 통해 2024년 1월 1일..
손흥민(31·토트넘)이 골 대신 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지만 토트넘이 완패를 당하면서 빛이 바랬다. 손흥민은 28일(현지시간) 영국 팔머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2024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으나 토트넘은 난타전 끝에 2-4로 졌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36분 알레호 벨리스에게 어시스트 하나를 제공했다...
대한체육회가 '제3차 대한체육회 원로회의'를 개최하고 체육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체육회는 28일 오전 11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3차 원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업무 행태와 관련해 그동안 제기된 체육단체 및 체육인의 입장과 뜻을 같이하며 원로회의 명의의 성명서 채택과 더불어 대통령 공식 면담 요청을 통해 체육계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표명하..
한국 마라톤을 이끈 고(故) 남승룡이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에 공식 헌액됐다. 대한체육회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2023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헌액식'을 개최했다. 올해 체육회가 선정한 스포츠영웅은 마라토너 故 남승룡 선수다. 체육회는 "故 남승룡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육상인으로서 어려운 시대적 상황에서도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민에게 큰 기쁨과 희..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심사에서 레벨3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28일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2020년 처음으로 레벨2 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2년도에 이어 2년 연속 레벨3 인정기관이 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큰 의미가 있다는 게 체육회 측의 설명이다. 지역사..
대한산악연맹이 대한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2023 여성 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2023 여성 체육활동 지원사업'은 여성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 프로그램이다.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해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또 노르딕워킹·스포츠클라이밍 교육을 통해 평소 여성이 접근하기 쉽지 않은 스포츠 종목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노르딕워..
한국 바둑을 이끌어가는 신진서(23) 9단이 4년 연속 최고 기사임을 공인받았다. 신진서는 2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진행된 2023 바둑대상에서 최우수기사(MVP)에 올랐다. 신진서는 선정위원단 투표 52.19%와 네티즌 투표 87.26%를 더해 최종 62.71%로 영예를 안았다. 뒤이어 변상일 9단이 득표율 21.94%로 우수기사상을 받았다. 이로써 신진서는 2020∼2022년에 이어 4년 연속 M..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26인 선수단을 확정했다. 초호화 멤버를 이끌고 출항하는 위르겐 클린스만(59·독일) 감독은 "한국 축구를 위해 뜻 깊은 날"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클린스만 감독과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 이재성(마인츠) 등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서울 용산 CGV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최종 명단 발표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
프로배구 V리그가 시청률과 관중 수에서 지난 시즌 대비해 소폭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2023-2024시즌 전반기(1∼3라운드) 결산 결과 평균 시청률 0.86%를 기록했다. 남녀부 63경기씩 총 126경기가 진행된 전반기는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시청률에서 증가 추세를 보였는데 전반기 평균 시청률은 지난 시즌보다 0.04% 증가했다. 이 중 여자부 평균 시청률이 1...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화려한 26인 멤버를 확정했다. 위르겐 클린스만(59·독일) 감독은 대한축구협회와 함께 28일 서울 용산 CGV에서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최종 명단 발표식을 개최했다. 원래 23명인 엔트리는 이번 대회 26명으로 늘었다. 전체적인 그림에서는 큰 변화 없이 기존 정예 멤버들 위주로 팀을 꾸렸다. 새 얼굴로 볼 수 있는 선수로는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023년 다사다난했던 한국 스포츠계가 풍성한 수확을 남기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계묘년인 올해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자 월드컵 등 굵직굵직한 국제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비롯해 한·미 프로야구 등에서 많은 화제들이 쏟아졌다. 국민들에게 가장 감동을 선사한 이는 아시안게임 배드민턴에서 한국 선수로는 29년 만에 여자 단식 금메달을 일군 안세영(21)이다. 안세영은 올해..
'황소' 황희찬(27·울버햄튼)이 2골을 몰아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허리통증으로 일찍 경기를 빠져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황희찬은 27일(현지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2024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브렌트포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 공격수로 나와 2골을 터뜨리며 울버햄튼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최근 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