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진,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전종서·박진주와 한솥밥
배우 김소진이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앤드마크는 17일 "선굵은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김소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김소진이 더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소진은 2008년 연극 '시동라사'로 데뷔해 '거기', '만추', '라빠르트망', '단편소설집', '우리가 사랑했던 정원에서'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