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손예진 "'서른, 아홉' 나에게 많은 위로가 된 작품"
배우 손예진이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1일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달 31일 종영한 ‘서른, 아홉’에 대해 “배우로서, 여자로서 서른 아홉을 막 지나온 사람으로서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된 작품”이라며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지금 이 순간을, 이 나이가 드라마 ‘서른,아홉’으로 기억하게 될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차미조 캐릭터에 대해서는 “아픔을 가..